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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전당대회 이정현 당대표 선출...더민주 전당대회,…
보수정당 역사상 최초의 호남 대표...민주당史 첫 TK출신 야당 女대표 선출
청와대 초호화 오찬 논란…연일 ‘파격행보’ 속 3선 대표로서의 한계도 엿보여 지난달 9일 새누리당 새 대표에 호남 출신의 친박계 이정현 의원이 선출됐다. 최고위원에는 친박계인 조원진, 이장우, 최연혜 후보와 함께 청년 최고위원에 유창수 후보가 당선됐으며, 비박계는 강석호 의원이 유일하게 선출됐다. 이로써 내년 말 차기 대선을 관리하는 여당의 새 지도부를 사실상 친박계가 장악하게 됐다. 이정현 대표는 이날 제4차 전당대회에서 총 4만 4421표를 득표, 3만 1946표에 그친 비박계 주호영 의원을 따돌리고 당 대표에 선출됐다. 이주영 의원은 2만 1614표, 한선교 의원은 1만 758표를 얻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은 4년만에 친박 주류가 당권을 장악했다. 특히 영남을 기반으로 한 보수정당에서 호남 출신 대표가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4·13 총선 참패에 따른 친박계 책임론이 부상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으로 꼽히는 이 대표의 당선은 의외로 보인다. 이 대표는 17대 총선 당시 험지인 광주에 출마하면서 박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후 2007년 당내 대선 경선 때 공보특보에 이어 현 정부 들어서는 청와대 정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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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에서 통일교육 선도대학 연합 학술대회 개…
“통일은 우리의 미래 … 대학 통일교육, 선도대학이 앞장”
지난 8월 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에서 ‘통일교육 선도대학 연합 학술대회’가 처음으로 개최됐다. ‘통일준비! 통일교육 선도대학이 앞장섭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학술대회는 경남대를 비롯해 광주교대, 서울대, 숭실대, 아주대, 충남대 등 통일부가 ‘통일교육 선도대학’으로 선정한 6개 대학 총장 및 통일교육 선도대학 사업 관련 교수, …
사드 3후보지로 성주골프장 유력...中, 사드배치로 반한 감정 확…
김천 등 세 곳으로 불어나는 ‘사드 반대’...문화행사·한류스
여야, ‘졸속으로 처리해서는 안돼’...주민 반발 설득이 최대 관건 국방부가 지난달 23일 사드 배치 제3후보지를 검토하겠다고 결정하면서 제3후보지로 초전면 롯데스카이힐 성주골프장을 유력하게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주골프장 스카이코스 1번홀 위쪽 임야 4만 7000㎡ 부지가 바로 그곳이다. 국방부는 성주군 내 사드 배치가 기정사실화된 것으로 보고, 이후 …
태영호 駐英 북한 공사 가족, 한국 귀순...朴 대통령, ‘北 체제…
본국 소환 앞두고 망명 택해...北, SLBM 3기 탑재한 잠수함 개발
상반기 국내 망명자만 10명 육박...北, “태영호는 범죄자, 남조선 선전에 이용”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태영호 공사가 가족과 함께 최근 한국에 들어왔다고 통일부가 지난달 17일 밝힌 가운데 탈북해 국내로 입국한 북한 외교관이 올해 상반기에만 1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태영호 공사는 부인, 자녀와 함께 한국에 입국해 현재 정부의 보호 하에 있으며…
위안부 재단 논란 속 재단 출범...日, 10억 엔 출연·소녀상 철…
생존자 1억원, 사망자 2천만원 규모의 현금 지급
지난해 한·일 정부간 위안부 문제 합의에 따른 ‘화해·치유재단’이 지난 7월 28일 공식 출범했지만 난관이 적지 않다. 계속된 일본과의 냉랭한 관계 속에서 지난해 전격적인 위안부 문제 합의가 이뤄졌지만, 독도 문제와 역사교과서 문제를 비롯해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과의 모습이 없기 때문에 위안부 피해자와 시민사회진영에서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출연금 1…
김수남 총장, 특별수사팀 승부수...윤갑근 고검장, 사법연수원 …
靑·우병우 버티면 되려 역풍 맞을 수도...이석수, 첫 특별감찰
초유의 현직 청와대 민정수석과 특별감찰관에 대한 수사에 대해 김수남 검찰총장이 장고 끝에 특별수사팀이라는 승부수를 띄웠다. 윤갑근 고검장을 팀장으로 하는 특별수사팀은 지난달 24일 김석우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을 중심으로 7명 안팎의 수사팀을 꾸리고 수사에 착수했다. 윤 고검장은 우병우 수석과 사법 연수원 19기 동기다. 2010년 우 수석이 대검 수사기획관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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