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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촛불집회 190만명 ‘박 대통령 퇴진’...정치권, 탄핵 …
5차례 집회 참가인원 400만명 돌파, 역대 최대...박 대통령 지지율 3주만에 4%로 추락
한 달간 새 역사를 써 내려간 촛불집회 ‘박근혜 퇴진’ 촉구 5차 주말 촛불집회가 올 겨울 첫 눈과 차가운 추위에도 서울 150만명을 포함해 전국 190만명을 돌파했다. 10월 29일부터 시작된 1차 촛불집회부터 이날 집회까지 주최측 추산 연인원 400만명을 돌파해 409만명에 이르렀다. 일정 기간 연인원으로도 1987년 6월 항쟁을 넘어 역대 최대시위로 기록될 전망이다. 서울을 기준으로 1차 집회 3만명, 2차 집회 20만명, 3차 집회 100만명, 4차 집회 60만명에 이어 갈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다. 경찰 역시 5차 집회가 가장 많은 인원이 모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5차 집회에는 저녁 8시에 1분간 촛불을 끄는 소등행사를 가졌다. 1분 동안 무거운 침묵을 가진 뒤 촛불 파도타기를 펼치며 분노와 저항을 표현했다. 집회에 참가하지 못한 사람들도 기금 마련을 통해 집회 참가자들을 응원했으며, 인증샷을 통해 촛불 민심을 대신했다. 광화문 인근 상인들도 커피나 음료, 음식들을 집회 참가자에게 제공하면서 생업 때문에 동참하지 못하는 마음을 대신 전했다. 특히, 5차 집회는 쌀쌀한 날씨와 서울에 첫 눈까지 내리면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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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서 한일군사정보협정 서명…야당, 한민구 국방장관 해…
국회 국방위·외통위서도 채택 무산…국민 59% 협정 체결 반대
한일 양국이 지난달 23일 서울 국방부에서 한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GSOMIA)에 서명해 공식 발효됐다. 야권은 국민의 의사를 무시한 협정이라고 반발했고, 중국 정부는 한·미·일 동맹 강화에 경계심을 보였다. 이에 앞서 일본 외무성은 지난달 14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에 양국이 실질적 합의를 도출해 가서명했다고 밝혔다.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양 국가가 군사정보…
트럼프, 미국 46대 대통령으로 당선…며칠도 안 돼 벌써 공약 후…
전 세계 정치·경제 역할 재설정으로 혼란…북핵 우선순위 VS 경
트럼프, 득표에서 밀렸지만 선거인단에 앞서 클린턴, 패배 인정…“포기하지 말고 싸워달라”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달 8일(현지시간) 대선에서 선거인단 확보 면에서 압승해 당선됐지만, 전체 득표에서는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에게 오히려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는 불과 47.5% 유권자들의 표로 당…
검 “朴 대통령, 범죄 공모, 피의자로 수사…김기춘, 최순실 정…
우병우·차은택·장시호 수사…교육부·교육청, 정유라 학사농단
검찰 중간수사 발표 검찰이 지난달 20일 최순실 게이트 중간수사 결과 발표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의 각종 범죄 혐의에 상당 부분 공모 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검찰은 “피고인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의 여러 범죄사실 중 상당 부분과 공모관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힌 뒤 “현직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 때문에 기소할 수 없다.”고 밝혔다. …
비박계 탄핵 공식합류로 정족수 확보…이후 탄핵, 특검, 국조 등…
법무장관·민정수석 동시 사표 소동…12월 탄핵과 국정조사에서
국회 추천 총리 무산될 수도 박근혜 대통령의 거취를 둘러싼 정치권의 대치가 장기화되고 있다.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지난달 21일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기로 당론을 결정했다. 이날 새누리당 비주류 협의체인 비상시국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박 대통령에 대한 징계 요구안을 당 사무처에 제출했다. 사실상 박 대통령의 출당을 요구한 것이다. 박 대통령 출…
검 “朴 대통령, 최순실 등 범죄 공모…피의자로 수사”
공소장에 공모관계 적시…최순실․안종범․정호성 일
검찰이 20일 오전 11시 최순실 게이트 중간수사 결과 발표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의 각종 범죄 혐의에 상당 부분 공모 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검찰은 “피고인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의 여러 범죄사실 중 상당 부분과 공모관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힌 뒤 “헌현직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 때문에 기소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만간 검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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