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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 전 국회의원, 대야문화제에서 효자효부상 표창

제34회 대야문화제 맞이해 제34차 효자효부상 시상

김용균(법무법인 정론 대표변호사, 합천·산청 국회의원) 신성동우회 회장은 제34회 대야문화제를 맞이하여 910일 제34차 효자효부상 시상을 했다.

 

시상식은 김무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합천군 17개면에서 선발된 17명의 효자효부들에게 김용균 회장과 부인 김귀조 여사 및 군내 유지들이 효자효부 상장과 정성들여 준비한 부상을 수여했다.

 

김용균(전 합천·산청 국회의원) 신성동우회 회장.


김용균 회장은 치사에서 ()라고 하는 것은 자녀들이 마음속에 부모님들이 머물 공간을 항상 마련해 두고 보살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자의 면면을 보면, 병환중의 노령 부모나 시부모를 극진히 모시거나, 병환중의 모친을 봉양하기위해 귀촌한 효자효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올해의 효자효부상 수상자는 합천읍의 이정희(효부), 봉산면의 문석남(효부), 가야면의 최상철(효자), 율곡면의 홍경희(효자), 초계면의 이근순(효자), 청덕면의 김쾌석(효자), 덕곡면의 김성용(효자), 대양면의 백길현(효자), 쌍백면의 김종환(효자), 삼가면의 강지현(효부), 가회면의 허우선(효자), 대병면의 송영춘(효자), 용주면의 김영수(효부) 등이다.


34차 효자효부상 수상자들.

 

식장에서 만난 합천군민들은, 합천군에서는 지난 34년간 꾸준히 효자효부 선정과 표창을 통하여 충효 정신이 고양된바 산 좋고 물 좋고 인심 좋은 합천군이 전국에서 으뜸가는 충효와 예절의 고장으로 선양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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