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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1년도 정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

원창묵 원주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국비확보‘원 팀’대응
정부안에 담긴 국비 1조 2,750억 원 사수 막바지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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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기준기자)=국회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의 법정 처리시한인 122일을 앞두고 총 규모 5558천억 원의 예산을 막바지 심의 진행 중이다. 원주시 관련 정부예산은 목표액 보다 약 250억 원이 초과된 12,750억 원으로 파악되었다. 막바지 예산 심사를 앞두고 원주시는 국회 심의과정에서 삭감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한편, 추가로 더 확보가 가능한 방안도 모색하며 막바지 안간힘을 쓰고 있다.

 

또한, 지역구 송기헌의원, 이광재의원은 국회의원 임기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원주시와 원 팀(ONE-TEAM)으로 움직여 왔고, 정부예산안 심의 시에는 관련 국회의원 및 중앙부처와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원주시 국비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국비확보 추진단장인 김광수 부시장은 지난 주 두 차례에 걸쳐 국회를 방문한데 이어 오늘(30)도 한 번 더 국회를 방문해 국회의원들과 부처관계자들을 만나며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국회방문 목적은 여주~원주 철도조기건설, 생활치료센터를 겸할 치악산 산림휴양관 신축 등 4개 사업을 어떻게든 추가 반영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내년은 주요 사업들을 마무리해야 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어느 때보다 국비재원이 절실하다, 마지막까지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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