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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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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기호기자)=304회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 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최석찬)에서는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평생교육센터에 대한 2021년도 당초예산안 심의를 했다.

 

임응택 의원은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에서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의 임금이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는 생활임금에 저촉되지 않도록 운영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최재석 의원은 고령화된 농촌의 가장 큰 고민인 농민들의 판로 개척을 위해 농업인 등 관련 단체의 의견을 모아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을 촉구했다.

 

이창수 의원은 양질의 도서를 구입하고 우리나라 출판산업의 발전을 위해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도서구입선정위원회를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남순 의원은 청년창업농의 영농정착와 성장지원을 위해 기술교육과 컨설팅 연계 지원등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박주현 의원은 비대면 교육을 위해 디지털 평생학습 환경 조성 등 코로나 재난에 대비하고, 늘어나는 교육수요 해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학 의원은 코로나 여파로 시민들의 건강검진 기피현상을 지적하며 암환자의 생존율이 높아진 가장 큰 원인인 조기검진을 더욱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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