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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와 해수부, 해양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가 해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문체부 도종환 장관과 해수부 김영춘 장관은 7월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 부처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의 첫 삽을 떴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체부와 해수부가 국가경제를 발전시키고 국민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해양관광을 더욱 활성화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 부처 간 지속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부처는 ▲세계적인 해양관광 관문도시 육성, ▲마리나·크루즈 등 고부가가치 해양관광 산업 육성, ▲해양치유 등 해양관광 신산업 육성, ▲해양생태, 섬 등 해양관광 자원 개발 등 해양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이들을 관광자원화하는 데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해양관광 제도 개선과 상호 교류를 위해서도 공동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아울러,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위해 양 부처 차관을 공동 의장으로 하는 ‘해양관광활성화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그간 양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해양관광 정책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연계·융합되어 통합적으로 수립·집행되는 등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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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의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 위한 우리 정부와 기업의 파트너십 외교부는 ‘유엔 고위급정치포럼’(UN HLPF) 계기에 7월 17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파트너십의 힘 :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포용적 해법’을 주제로 부대행사를 개최했다. 유엔 고위급정치포럼(HLPF)은 2015년 유엔에서 채택된 ‘2030 지속가능개발의제’ 후속조치와 이행점검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7월 9일부터 18까지 뉴욕에서 개최 중이다. 최근 국제사회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의 달성을 위해서 민간부문의 혁신과 재원이 필수적이라는 인식하에 민관파트너십을 적극 추진 중이며,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 정부도 관련 모범사례를 국제적으로 공유하고 향후 파트너십 강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은경 환경부장관, 조태열 주유엔대사 등 정부고위인사 이외에도 개도국의 지속가능한 개발에 기여하고 있는 우리 기업과 주요 파트너, 여타국 정부관계자와 유엔기구 등 총 약 70명이 참석했다. 김은경 장관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이번 부대행사와 같은 기회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 조태열 대사는 지속가능개발목표는 정부만의

션과 ‘미래의 선행천사’들, 백사마을에 연탄배달 봉사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그룹성화봉송주자로 나서 희망찬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힌 ‘선행의 아이콘’ 가수 션과 ‘선행천사’ 청소년들이 200미터 성화봉송에 이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다시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반포대교에서 성화를 운반한 지 닷세 후인 지난 1월 20일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진행된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함께 했다. 연예계 대표 ‘선행의 아이콘’ 가수 션은 코카-콜라 그룹성화봉송주자로 선정돼, 지난 15일 평소 꾸준한 선행 및 봉사활동을 펼치며 ‘미래의 선행천사’를 꿈꾸는 김태섭·백다연·박지웅 3명의 학생들과 짜릿한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드림멘토’로 성화를 운반하며 하나되는 순간을 만들었다. 성화봉송 후 청소년들과의 짧은 만남이 못내 아쉬웠던 션은 희망의 불꽃을 이웃에 전하는 의미를 담아 그룹성화봉송을 했던 청소년들에게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함께 할 것을 제안해 이번 만남이 성사되었다는 후문이다. 션과 ‘선행천사’ 청소년들은 션이 평소 봉사 활동을 진행해오던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다가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함과 동시에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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