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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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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 평창동계올림픽 승강기 특별 안전점검에 막바지 총력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승강기 특별 안전점검에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공단은 지난해 11월 24일 강원도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공단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지원 승강기 특별 점검단’을 구성해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강릉, 정선은 물론 원주와 춘천 등 강원도 5개 시·군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924대의 승강기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공단 특별점검단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강릉과 평창, 정선지역 올림픽 경기장 주변 숙박시설 392대의 승강기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지난 1일부터 26일까지는 강릉, 평창, 원주, 춘천지역 532대의 승강기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이 열리는 2월과 3월에는 특별점검단이 이들 지역에 대해 상주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엘리베이터는 ▲카 내 이용자 안전수칙 등 안내사항 부착상태 ▲카 내부와 외부 연결 비상통화장치 작동상태 ▲문 닫힘 안전장치 작동상태 등이고, 에스컬레이터는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간의 주의표시판 부착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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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뭄 예방에 전 부처 함께 나선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뭄의 항구적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에서 한 해 동안 추진해야 할 세부내용을 담은 「2018년 가뭄종합대책」을 발표하였다.이번 종합대책은 지난 8월 24일 제9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심의․의결된 「가뭄대응 종합대책」의 후속조치로 마련되었다. 행정안전부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뭄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 가뭄대책 전담팀을 구성·운영하고 있다.작년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74% 수준이며, 누적강수량 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봄 가뭄에 선제적 대비가 요구된다. 이를 위해 기상청에서는 관계기관에 기존 167개 행정구역별 가뭄현황 정보에 유역별(117개) 가뭄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고, 기존의 단정적 정보에서 확률 기반의 가뭄 정보로 제공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확보된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새로운 수자원을 개발해 농업분야의 가뭄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물이 풍부한 지역에서 부족한 지역으로의 수계연결 등 농촌용수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실정에 따라 저수지․양수장 등 수리시설을 확충**해 10년 빈도의 가뭄에도 용수공급이 가능한 급수체계를 구축한다.국지적 가뭄에 대응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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