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목)

  • 맑음동두천 10.1℃
  • 흐림강릉 10.9℃
  • 맑음서울 12.6℃
  • 구름조금대전 11.6℃
  • 대구 14.1℃
  • 구름조금울산 12.9℃
  • 맑음광주 12.5℃
  • 구름조금부산 14.6℃
  • 맑음고창 10.0℃
  • 구름조금제주 16.4℃
  • 맑음강화 12.6℃
  • 구름많음보은 9.5℃
  • 맑음금산 10.0℃
  • 맑음강진군 10.8℃
  • 맑음경주시 13.5℃
  • 구름조금거제 14.4℃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지자체


배너
배너
배너


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서울 주택수요 분산 유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수도권 광역교통망을 대폭 확충하여 신도시의 주거여건을 개선하고 서울지역 주택수요의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0월 11일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 주재로 수도권 광역교통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LH, SH, 경기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 교통연구원이 참석했다. 국토부 등 관계기관은 획기적인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신도시 주거여건 개선과 함께 서울지역 주택 수요 분산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아래 사항들을 논의했다. 참석한 관계기관은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2기 신도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향후 사업관리를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 인·허가 등 사업절차의 신속한 이행 지원, 사업 지연 시 주민불편 최소화 방안 마련 등을 통해 광역 교통망의 원활한 구축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관계기관 TF 운영을 통해 2기 신도시 등 현재의 수도권 교통 상황을 면밀히 평가해, 광역철도(GTX 등)·도로·BRT·M버스·환승센터 등을 포함한 입체적인 수도권 광역교통개선 대책

배너

국립생물자원관-대한변리사회, 나고야의정서 이행 지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0월 19일 서울 서초구 대한변리사회관에서 대한변리사회와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나고야의정서 대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8월 ‘유전자원의 접근․이용 및 이익 공유에 관한 법률(이하 유전자원법)’ 시행 이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기업들의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 공유(이하 ABS)’ 관련 문의에 대응하여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특허, 지식재산권 등의 상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에는 기업들의 문의 내용이 나고야의정서 개념 등 기초적인 것을 벗어나 유전자원 수출입 과정의 법률적 쟁점 등으로 심화되는 추세를 보여, 국립생물자원관은 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대한변리사회와 협력을 추진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ABS 법률 지원단’ 구성․운영, 나고야의정서․특허 등 관련 정보 및 지식의 공유를 비롯해 워크숍, 세미나 등을 통한 지속적인 상담 역량 강화 등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국립생물자원관과 대한변리사회는 변리사, 학계, 바이오산업계 등의 전문가들로 ‘ABS 법률 지원단’을 구성하여 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나고야의정서 국제동향, 해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