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 호텔의 로비 라운지 ‘로얄마일’에서 가을밤의 달빛을 닮은 ‘shining Moon(’ 칵테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칵테일 프로모션에는 ‘샤이닝 문’이라는 이름처럼 달빛을 떠올리는 노란 칵테일 2종을 선보인다. 남녀 모두가 좋아하는 사이드카 칵테일은 브랜디와 코앙뜨로우, 레몬주스가 들어가 상큼하고 새콤하다. 또한, 따뜻하게 즐겨 마시는 핫 토디는 위스키와 함께 따뜻한 물, 설탕과 레몬이 들어가는 칵테일로 스코틀랜드에서는 추위로부터 긴장된 몸을 풀어주거나 감기 예방을 위해 즐겨 마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샤이닝 문’ 프로모션은 1잔에 1만 8천 원(VAT포함)이며 깊어가는 가을밤 로비 라운지에 앉아 차창 밖의 풍경을 즐기며 친구나 연인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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