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 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 페스타’는 오늘 12월 31일까지 이탈리아 북부 지역의 대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La Cuina Friuli Venezia(라 쿠치나 프리울리 베네치아)’를 선보인다.
찬바람이 불 때쯤이면 이탈리아의 북부지역 프리울리 베네치아에서는 갑오징어 먹물로 만든 요리를 즐긴다. 갑오징어 먹물은 대표적인 저지방 저칼로리이며 고단백 식품이기에 겨울철에 즐기면 몸에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라 페스타가 늦가을을 맞아 선보이는 ‘라 쿠치나 프리울리 베네치아’ 코스 요리는 갑오징어 먹물 소스로 맛을 낸 링귀네 파스타와 이탈리아 북부 지방에서 즐겨 먹는 콩 스프, 부드럽고 담백한 송아지 안심 스테이크와 치즈 폰듀 소스, 그리고 베네치아의 대표 디저트인 티라미수로 구성되어 쌀쌀해지는 요즘 건강은 물론 이탈리아의 특별한 맛까지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0만 원(VAT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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