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군제 쇼핑 광풍이 휩쓸고 간 뒤, ㈜클리오가 웃었다. 알리바바 그룹 티몰에서 대대적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 ㈜클리오는 단 하루 만에 1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약 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지난해보다 10여배 성장 한 매출 기록이다.
특히 클리오 ‘킬커버 리퀴드 파운웨어 쿠션(기획세트)’의 반응이 뜨거웠다. 지난 해 KBS2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탁예진(공효진 분) 쿠션으로 중국에 소개된 뒤 폭발적인 인기를 끈 해당 제품은 사전 예약판매 시작 48시간만에 3만여개가 완판 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킬 커버 앰플 쿠션세트’와 ‘프로 레이어링 아이팔레트도 완판 되어, 색조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서의 인기를 확인했다.
페리페라의 ‘소녀의 캐비닛 레드’도 전량 매진되어 인기를 실감했다. 더불어, 구달은 ‘톤업 크림’ 전량이 매진, 사전예약 판매 기간 동안 티몰 글로벌 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크림 부문 매출 TOP 3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클리오, 페리페라, 구달의 제품은 전국의 클럽 클리오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 드럭스토어, 주요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