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서 『예방치안 활성화를 위한‘파랑새’시책』 추진

2020.10.21 10:30:55


(대한뉴스김기준기자)=단양경찰서(서장 이준배)단양 관내에서 발생한 범죄 및 교통사고 등 핫이슈 치안소식을 주민들에게 비대면 전파하여 예방치안 활성화에 노력하고자 파랑새를 운영한다.

파랑새는 지역 곳곳에 안전한 단양을 위한 소식을 전파한다는 의미로 전국 뉴스 등에서 소개되는 각종 사건사고의 경우 지역 내 문제가 아니기에 그냥 경시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경우 최근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범죄 유형 및 교통사고 등 소식을 잘 접하지 못하는 경향이 많아 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지역공동체 치안활동의 일환인 자체 특수시책이다.

··반장 등 관내 주민들을 상대로 파랑새 소식통 대상자로 등록 후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언택트 방식으로 관내 치안소식을 공유하고 주민접촉형 순찰활동으로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예방치안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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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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