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범덕 청주시장, ‘방역이 최우선’재차 강조

2020.11.03 19:56:02


(대한뉴스김기호기자)=한범덕 청주시장이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정례조회를 열어 올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방역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 시장은 코로나19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방역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최우선은 방역이며, 방역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생존 문제이기 때문에 방역을 강조하는 상황에서도 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모두가 처음 겪는 이 사태에 직면해서 계획했던 일과는 다른 상황에 당황스러웠겠지만 어려움을 헤쳐 나가느라 고생 많았다라고 노고를 치하했다.

 

덧붙여 이번 달에 시의회 정례회가 시작되고 내년도 예산 심의를 받게 된다라며내년도 사업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한정된 자원에서도 중단 없는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라라고 말했다.

 

끝으로 코로나19로 올해 계획했던 대로 되지 않은 것이 많지만, 올해가 두 달 남은 시점에서 진행하던 사업 마무리를 철저히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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