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치매안심센터, 지혜·행복·감사 가득 기억보따리 전달

2020.12.13 12:50:37


(대한뉴스김기준기자)=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치매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치매 어르신 가정에 인지교구 및 치매수칙 홍보물 등이 들어있는 기억보따리를 전달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기억 보따리에는 지혜가득 인지용품, 감사가득 가족용품 및 행복가득 홍보용품 등 총14개 품목이 들어있으며, 지역 내 요양병원 및 시설 입소 치매어르신을 제외한 2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센터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을 원칙으로 집 앞에 전달 후 유선으로 물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전해드린 기억보따리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 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치매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와 체계적인 치매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www.daehannews.kr/) - copyright ⓒ 대한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로필 사진
김기준 기자

'정직,정론,정필.의 대한뉴스

PC버전으로 보기

㈜대한뉴스 | 03157 서울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1007-A | Tel : 02)573-7777 | Fax : 02)572-5949 월간 대한뉴스 등록 1995.1.19.(등록번호 종로 라-00569) | 인터넷 대한뉴스 등록 및 창간 2014.12.15.(등록번호 서울 아03481, 창간 2005.9.28.)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원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혜숙 Copyright ⓒ 2015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