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강원 국제로타리 3730지구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강미영)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동안 필리핀 세부시티 빈민가를 방문해 국제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730지구 6지역인 홍천·양구·인제지역의 유일한 주부 여성클럽으로 매년 활발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대상’ 수상 클럽이다.
강미영 회장과 한명희 총무는 “지난해 10월 태국 치앙마이 초등학교 국제봉사활동에 이어 필리핀 세부의 빈민가를 방문해 현장 맞춤형 초아의 국제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