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사무소 출정식 안내장 사진 제공 전풍림 후보 선거사무소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기호 2-나 전풍림 후보가 오는 5월 23일 오후 4시, 선거사무소 출정식을 열고 필승을 향한 본격적인 돛을 올린다.
풍기읍 기주로 54(풍기농협주유소 맞은편) 현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지지자,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전 후보의 새로운 여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전 후보는 이번 출정식의 핵심 키워드로 '진심'과 '책임'을 꼽았다. 그는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정치가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결과로 답하는 '현장 밀착형 일꾼'으로서의 면모를 강조한다.
기존 공약에 구체성을 더한 전 후보의 핵심 비전은 다음과 같다.
풍기 경제의 재도약: 풍기 인삼 브랜드의 세계화 지원 및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생활 밀착형 복지 구현: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심 거리 조성에 앞장선다.
지역 인프라의 현대화: 풍기 지역 내 상습 정체 구간 해소와 주차 공간 확충 등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 불편을 우선적으로 해결한다.
전풍림 후보는 "이번 출정식은 단순히 선거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 여러분과 함께 풍기의 미래를 설계하는 약속의 장"이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발걸음이 지역 변화를 이끄는 가장 큰 동력이 된다"고 했다.
현장에서는 전 후보의 출마 소견 발표와 함께,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