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맞아 제빵 봉사로 온정 나눈

2026.05.18 20:17:50

한국교직원공제회
실천적인 봉사활동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는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제회 임직원들은 직접 빵을 만들고 포장해 인근 복지시설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했으며, 현장에서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도 함께 기부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 정갑윤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만든 빵이 지역 이웃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자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제회는 실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제회는 지난 2009년 임직원들로 구성된 ‘참나눔봉사단’을 발족한 이래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외에도 공제회는 교육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바탕으로 삼아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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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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