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임직원 헌혈 캠페인’ 실시

2026.06.11 20:09:45

IBK기업은행
취약계층 혈액암 환우 치료비 지원을 위해 2억 원 기부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IBK금융그룹 임직원이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만성적인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는 데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기업은행을 비롯한 IBK금융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혈액 수급이 시급한 환우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며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출처=IBK기업은행

 

이와 함께 IBK금융그룹은 각 계열사가 힘을 모아 취약계층 혈액암 환우들을 위해 치료비 2억 원을 마련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혈액암협회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모든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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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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