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해양측위정보원 전경
[대한뉴스=김기준 기자] 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김정식)이 8월 6일 폭염 장기화에 따른 해양측위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사업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점검은 폭염에 노출되는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집중한다.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행 실태를 확인하고, 폭염 응급키트를 지원해 온열질환 사고를 선제적으로 막는다는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
휴게 환경: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및 적정 휴식시간 운영 현황
안전수칙: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여부 및 작업장 안전관리 상태
현장 지원: 쿨패치 등 11종으로 구성된 온열질환 예방물품 제공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현장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폭염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체계를 강화한다.
김정식 국립해양측위정보원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으로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