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서 ‘조선왕조실록 이안·포쇄’ 재연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서 ‘조선왕조실록 이안·포쇄’ 재연
[대한뉴스=김기준 기자]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기간에 맞춰 ‘조선왕조실록 묘향산사고본 적상산사고 이안 행렬 및 포쇄 재연’ 행사가 12일과 13일 양일간 무주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조선시대 국가적 중요 의식을 되살려 무주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린다.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서 ‘조선왕조실록 이안·포쇄’ 재연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서 ‘조선왕조실록 이안·포쇄’ 재연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서 ‘조선왕조실록 이안·포쇄’ 재연
12일 오후 3시 무주읍 등나무운동장 사거리 일원에서 시작되는 이안 행렬은 파발마를 시작으로 무주 관아 행렬, 이안사 행렬, 적상산사고 봉안 행렬까지 다채롭게 이어진다. 무주군민과 관광객 체험단 등 6백여 명이 직접 행렬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서 ‘조선왕조실록 이안·포쇄’ 재연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서 ‘조선왕조실록 이안·포쇄’ 재연
이어 13일 오후 2시 적상면 적상산사고에서는 실록을 햇볕과 바람으로 말려 보존하던 ‘포쇄 의식’과 봉고식이 재연된다. 실록 궤를 자물쇠로 잠그는 전 과정을 생생하게 선보이며 300년 역사를 품은 적상산사고의 자부심을 드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