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 포스터
[대한뉴스=김기준 기자]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지구촌 최대의 K-POP 축제인 '2026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8일 오후 5시 창원광장 특설무대에서 개막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전 세계 51개국 140개 팀이 예선에 참가했다. 엄정한 심사를 뚫고 최종 선발된 페루, 프랑스, 에티오피아, 우크라이나, 탄자니아, 키르기스스탄 등 6개국 19명이 18일 결선 무대에서 기량을 겨룬다.
오프닝 무대에서는 결선 진출 6개 팀 전체가 합동 퍼포먼스를 펼친다. 글로벌 청춘들이 K-POP으로 어우러져 감동을 선사한다. 축하 무대에는 클릭비, 온앤오프, 이무진, 나태주, 피프티 피프티 등이 출연해 열기를 더한다. 박소현 아나운서와 AI 영상 캐릭터 '지원'이 공동 사회를 맡는다.
티켓 예매는 10월 1일 오후 4시부터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전석 선착순 무료 관람이며 예매수수료 2,000원이 발생한다. 상세 내용은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