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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기준 기자] 부울경 지역 최초로 시니어 모델들의 전문적인 활동과 권익 향상을 위한 협동조합이 출범한다. 드림웍스 시니어모델 협동조합은 오는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김해시 주촌면에 위치한 비즈컨벤션 5층에서 창단식 및 초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하는 최영미 이사장의 취임과 함께, 인생의 경륜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시니어 모델들의 활기찬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새로운 꿈과 도전이 시작되는 뜻깊은 자리에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함께 축하하고자 한다'는 조합 측의 취지대로, 이번 협동조합 창단은 지역 시니어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된다.
행사는 김해시 주촌면 골든루트로에 위치한 비즈컨벤션에서 진행된다. 공식 행사가 끝난 후에는 인근 주촌마당으로 자리를 옮겨 참석자들과 함께 축하의 식사가 진행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뜻깊은 걸음을 함께하며 격려를 나누는 이번 행사가 부울경 시니어 문화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