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가 인솔자가 함께하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배낭여행상품을 선보였다.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 6박7일간 164시간을 달리는 지구에서 가장 길게 운행하는 열차다. 많은 자유여행가들의 로망 중 하나로, 열차 안에서 각기 다른 국적의 여행가들을 만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언어적 제약 등으로 인해 난이도가 높은 자유여행에 속한다.
하나투어의 ‘시베리아 횡단열차 – 바이칼 호수 10일’은 전문인솔자가 동행하여 안전하고 든든한 여행을 보장한다. 해당 상품은 최신 시설을 갖춘 001호 열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다른 열차에 비해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9박 10일간 블라디보스토크, 바이칼호수, 이르쿠츠크, 리스트비앙카 등을 방문하며 2017년 1월 25일부터 매주 수요일, 단 4회만 출발한다. 전 일정 자유일정이며 가격은 18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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