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명상 365병원 원장(겸) 365창원경제연구원장 인사말 하고 있다.
(대한뉴스) 의료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지역 경제를 향한 깊은 고민을 담아낸 강명상 365병원 원장의 저서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명상 365병원 원장(겸 365창원경제연구원장)은 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 3층 컨벤션홀에서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와 창원 시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소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국민의례 모습.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창원 경제 전문가’로 변모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강 원장이 의료인으로서 마주한 현장의 절실함과 365창원경제연구원장으로서 연구해 온 '지속 가능한 창원의 성장 동력'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강 원장의 비전에 공감하는 지역 시민들과 정·재계 인사들이 운집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행사는 축사, 저자와의 대화 등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참석자들은 그가 제시한 창원의 미래 청사진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생명을 지키는 마음으로 창원의 미래를 그리다”
강명상 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다음과 같은 포부를 밝혔다.
“지난 세월 병원장으로서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사명을 다해왔다면, 이제는 그 범위를 넓혀 창원 경제의 활력을 되찾고 시민들의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
강 원장은 창원을 더 잘 알고(Know), 더 사랑하는(Love) 마음으로 지역 경제 생태계를 분석해 왔음을 강조하며, 의료와 경제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경남대학교 총동창회 김동구 회장 축사.
강명상의 두 가지 행보: 의료 전문가에서 정책 전문가로
강 원장은 지역 사회에서 크게 두 가지 축으로 활동하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365병원 병원장: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공공 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해 온 의료 전문가.
365창원경제연구원 원장: 위축된 창원의 제조 산업과 지역 상권을 분석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발굴하는 정책 전문가.

▲지역 시민들과 정·재계 인사들 운집 사진.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지역의 의료 문제를 해결해 온 추진력이 경제 분야에서도 발휘되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강명상 원장의 지역 사회를 향한 행보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