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오마이스쿨 최진기 대표, 루비스톤 유수진 대표와 함께 '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7'에 참관하는 상품을 선보였다. 세계최대 규모의 박람회를 둘러보고, 투자 및 경제전문가들이 박람회 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전문정보도 접할 수 있는 기회다.
CES는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모여 자사의 기술과 혁신상품들을 선보이는 행사다. 내년도 박람회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며, 각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들이 미래 먹거리가 될 다양한 첨단 기술들의 현주소와 미래를 소개하게 되는 만큼, 트렌드에 민감한 얼리어답터와 투자 향방을 결정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관심이 많다.
1월 3일 출발하는 이번 상품은 총 7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3일간 CES 2017에 참관하면서 박람회에 집중하거나, 박람회 참관과 더불어 미국 서부 지역에 위치한 주요 관광명소 여행을 병행할 수도 있다. 박람회 역시 개별적으로 참관하거나, 두 대표와 동행하며 관련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왕복항공권과 라스베이거스 내 호텔숙박, 박람회 입장권, 공식일정간 식사비가 포함된 상품가는 379만원부터다. 상품 예약자들은 현장에서 촬영된 CES 관련 최진기 대표의 온라인 강연을 여행 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CES 관련 최진기, 유수진 대표의 특별 강연도 열린다. 오는 11월 18일 서울 티마크 그랜드 호텔에선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산업, 그리고 미래투자’란 주제로 CES 및 투자 트렌드에 대한 사전 설명회가 열리며, 하나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또한 CES 참관일정 중에는 상품 예약자 대상 별도의 투자 간담회도 열린다.
한편 하나투어는 최근 ‘그랜드투어’ 테마상품을 연달아 선보이고 있다. 11월 명로진 작가 동반 독일 자동차 인문학 여행을 시작으로, 12월엔 '2016 모바일 트렌드'의 저자 박종일 대표와 함께하는 중국 심천 IT탐방을 떠나게 되며, 2017년에도 김민호 국제변호사, 박종관 지리학 교수, 한왕용 산악대장, 김혜민 배럴팀 대표 다이버가 동행하는 여행상품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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