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톰(대표 양희완)이 지난 26일 강남창업센터에서 3기 투어메이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메이톰은 현재 함께일하는재단이 운영하는 ‘소셜테크 벤처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받고 있는 기업으로 외국인과 국내 현지인의 매칭을 통한 맞춤형 여행을 운영하는 여행 스타트업이다. 서비스 출시 이후 매월 가입자 수가 20%씩 증가하고 있다.
투어메이트의 활동은 ‘여행 기획꾼’, ‘여행 알림꾼’, ‘리얼 여행꾼’ 세 가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여행 기획꾼은 앞으로 진행할 여행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과정이다. 다음으로 여행 알림꾼 단계에서는 외국인과 온라인으로 접촉하거나 투어메이트 동기들과 함께 오프라인에서 홍보활동을 한다. 마지막으로 리얼 여행꾼에서는 외국인과 ‘원데이투어’를 진행하게 된다.
이와 같이 투어메이트는 외국인과 여행을 하면서 영상이나 이미지 제작을 통해 투어메이트가 외국인에게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3기 투어메이트는 총 90명이 선발됐다. 메이톰은 선발된 투어메이트에게 소정의 기본 활동비를 지급하고 활동 후에는 우수 투어메이트를 선정해 표창 및 포상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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