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의 ‘미술관’ 태안점 오픈

2016.11.30 11:46:00

디딤(대표 이범택)이 운영하는 ‘미술관’이 충청남도 태안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에 오픈한 미술관은 태안버스터미널 근처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태안의 중심 지역에 오픈한 만큼 태안군 주민들은 물론 태안을 방문한 방문객들의 유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술관 태안점은 복고풍 인테리어와 미술관의 아이덴티티를 잘 나타내주는 간판과 외관, 다양하고 특색 있는 메뉴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술관은 7080년대 복고풍 분위기 속에서 30~40대부터 젊은 20대 고객의 취향까지 잡으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낙하삼’과 ‘불고기대파전’, ‘바삭깐풍기’등이 있으며 매 분기 시즌성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미술관은 마포갈매기를 비롯해 애플삼겹살, 호랭이곱창, 도쿄하나, 백제원, 풀사이드228, 한라담 등 다양한 외식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디딤이 운영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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