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1일, 터키항공은 세이셸 공화국의 마에 국제공항을 취항지 목록에 올렸다. 이로써 ‘세이셸’이 114개 나라의 여행자들에게 활짝 열렸다. 마에 국제 공항에서는 이스탄불에서 세이셸로 가는 첫 비행을 기념하며 항공기 샤워 행사가 열렸다. 세이셸은 아프리카는 물론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의 하나로, 여행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또한 세이셸 공화국은 최근 잠재적인 투자자들에게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이유들로 세이셸로 가는 터키항공의 직항 노선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세이셸에 대한 자세한 항공 스케쥴은 터키항공 홈페이지와 한국지점 사무소(1800-8490, selsales@thy.com), 여행사 등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2월 20일부터 쿠바의 수도 ‘아바나’와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로 신규
취항한다. 터키항공은 북남미 대륙 내 17개의 도시로 운항하게
되었다. 아바나, 카라사스 노선은 주 3회 (화, 목, 일) 운항하며 이스탄불
간의 왕복 항공권은 미화 699 달러로 판매되고 있다. 터키항공의 ‘마일즈앤스마일즈’ 회원들은 6개월간 보유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항공권 가격을 최대 25%까지 할인하여 구매하거나 좌석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한편, 북남미 대륙 내 부에노스 아이레스, 상파올로, 보고타, 파나마, 토론토, 몬트리올, 시카고,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아틀란타 등 다양한
북남미 도시에 취항하고 있다. 자세한 항공 스케쥴은 터키항공 홈페이지와 한국지점 사무소(1800-8490, selsales@thy.com), 가까운 여행사 등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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