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경찰서·산림조합 산약초 절도예방 협력치안 강화

2021.06.03 10:09:05


(대한뉴스김기준기자)=단양경찰서(서장 이준배)에서는 6. 2() 11:00 단양군 가곡면 향산리 단양군 산양산삼 영농조합에서 ○○○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양군 산림조합에서 제작, 기증한 입산금지 경고 현수막 250개 전달식에 참석하였다.

 

단양군의 8개 읍·면에 160여명의 산양삼 재배농민이 분포되어있고 대부분 사유지로서 산주가 비용을 직접 투자하여 수년간 재배한 귀중한 약용식물을 등산객 등이 무단출입, 절취 해가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사유지 진출입구 등에 불법채취시 형사처벌과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당 할 수 있다는 경고 문구가 들어 있는 현수막을 게첨 할 계획이다.

 

이날 이준배 단양경찰서장은 산양산삼재배지 절도예방을 위해 민·경이 함께하는 참여치안과 농민들의 권익 보호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단양군의 치안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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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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