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1월 22일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우금1리에 소재한 ‘마치미마을’을 방문하였다.
‘마치미마을’은 태양광 발전으로 에너지 자립과 햇빛소득을 창출하여 경기도의 최우수 사례 마을로 선정된 곳으로 태양광 발전 현장을 둘러보고, 발전 현황 및 주민의 만족도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은 1월 22일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우금1리 소재 ‘마치미마’을 내 설치된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해당 마을에서는 마을 내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발생되는 전력을 판매 및 자가소비 하여 마을기금 조성 및 전기요금 절감 등을 통해 에너지 자립과 기회 소득을 실현하고 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마을 단위에서 재생에너지 보급이 가속화 되기 위해서는 지역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과 소통을 통해 ‘햇빛소득마을’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