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TV 서울디자인재단 라이브서비스 MOU-2017FW 서울패션위크 전세계 라이브

2016.11.29 11:31:00

동아TV(대표이사 김인권)는 서울디자인재단과 서울패션위크의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2017FW 서울패션위크 컬렉션을 전 세계 시청자를 대상으로 인터넷 라이브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동아TV는 이번 협력을 통해 서울패션위크의 공식적인 후원방송사로서 컬렉션 및 패션행사의 라이브 서비스를 전달하기로 했다.
 
서울패션위크는 SS/FW 시즌 년 2회 매년 3월과 10월에 개최된다. 지난 2000년 시작돼 대한민국 최정상급 디자이너들과 국내외 패션관계자, 스타들이 참여해 세계 5대 패션위크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국내 최대의 컬렉션이다.
 
3월에 선보일 2017FW 라이브 서비스는 컬렉션 영상의 품질을 높이고 콘텐츠를 다양화해 본격적인 라이브 영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컬렉션을 다룬 ‘동아컬렉션’ 라이브와 스타들의 포토월 및 스타일링을 다룬 ‘파파라치’ 라이브는 지난 서울패션위크에서 네이버에서만 시청자 수 20만, 하트 수(좋아요) 30만을 기록했다.
 
또한, 동아TV는 지난 24일 네이버와도 브이 라이브 인터넷 방송서비스 제휴협약을 맺었다. 네이버 브이 라이브에 패션을 전문으로 다루는 ‘동아TV 라이브채널’을 개국해 이 라이브채널을 통해 오는 3월에 예정된 2017FW 서울패션위크 관련 콘텐츠를 방송한다.
 
김인권 동아TV 대표이사는 “서울패션위크를 다채롭고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진행되는 서울패션위크 라이브 방송은 새로운 패션 문화 공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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