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스너 우르켈이 ‘필스너 페스트’를 오는 9일 개최한다. ‘필스너 페스트’는 세계 최고의 맥주 축제로 도심 속에서 맥주, 푸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콘셉트로 열린다. 필스너 페스트는 송년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 행사는 ‘신개념 맥주 놀이 공간이다. 소비자가 맥주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면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 할레‘에서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시간은 9일 오후7시ㆍ11시, 10일 오후1시ㆍ11시, 11일 오후1시ㆍ8시까지다. 행사장 1층부터 3층까지 구성된 각각의 플레이 존에서 오감만족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제공된 모든 체험들을 완료할 경우 교육 인증서와 필스너 우르켈 전용잔을 받을 수 있다. 필스너 우르켈 생맥주와 케이터링 등도 제공된다. 그 외 비어 토크쇼를 비롯해 축제의 분위기를 돋우는 밴드 공연, 영화 등도 준비돼 맥주 애호가들이 한데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한편, 행사 입장 티켓은 티몬과 위메프, 인터파크 등에서 날짜 별로 구매 할 수 있으며 가격은 장당 15,000원이다. 맥주는 현장에서 500ml 3,000원, 946ml 5,000원으로 특별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필스너 우르켈 공식 페이스 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