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뷰티 크리에이터와 함께한 ‘뷰티위크 2016’ 성료

2016.12.12 10:07:00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8일(목)부터 이틀간 콘래드 서울 호텔 및 서울 일대에서 한국과 중국 ‘뷰티 크리에이터’와 함께한 ‘뷰티위크 201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행사는 뷰티 크리에이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K뷰티의 효과적인 글로벌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 뷰티위크는한국과 중국의 뷰티 크리에이터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8일에는 참석자들이 뷰티 크리에이터의 영향력과 중요성에 서로 공감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뷰티 매거진 편집장과 함께 하는 콘텐츠 기획 멘토링, 참석자들의 ‘뷰티 배틀’ 라이브 방송, K뷰티 대표 혁신 제품 ‘쿠션’ 체험, 크리스마스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특히 20명의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하는 ‘뷰티 배틀’ 쇼는 양국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프로그램은 각각 한국과 중국의 디지털 동영상 플랫폼인 네이버 V앱과 메이파이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 날 참석한 뷰티 크리에이터들은 뷰티배틀 출연료 전액을 한국미혼모 지원네트워크에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쿠션’의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는 ‘쿠션의 진실’ 체험존에서는 참석자들이 ㈜아모레퍼시픽 4세대 쿠션의 스폰지(담지체)에 적용된 기술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험이 현장에서 진행됐다. 쿠션을 처음 개발한 ㈜아모레퍼시픽 C-Lab의 최경호 실장은 이날 연사로 나서, 쿠션 기술력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9일에는 중국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K뷰티를 직접 체험하는 ‘K뷰티 트립’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라네즈의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헤라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함께 전지현 메이크업을 배워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니스프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제주 플라잉 바이크’ 가상 현실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이즈보, 잉커를 통해 중국 현지에 생방송됐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대한뉴스(www.daehannews.kr/) - copyright ⓒ 대한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C버전으로 보기

㈜대한뉴스 | 03157 서울시 종로구 종로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A동1007-A | Tel : 02)573-7777 | Fax : 02)572-5949 월간 대한뉴스 등록 1995.1.19.(등록번호 종로 라-00569) | 인터넷 대한뉴스 등록 및 창간 2014.12.15.(등록번호 서울 아03481, 창간 2005.9.28.)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원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혜숙 Copyright ⓒ 2015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