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타이거에서 일본의 대표 백화점 이세탄과 함께 니폰메이드 ‘EDR 78 디럭스’를 한정 출시했다. 니폰메이드의 모든 제품은 천연가죽을 사용하며, 제품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에 일본 장인이 참여해 장인정신이 깊은 오니츠카타이거만의 트렌디셔널한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
‘EDR 78 디럭스’는 이번 시즌 키 컬러인 브라운과 오렌지의 컬러의 조화가 돋보인다. 특히 스네이크 레더 어퍼와 섬세한 터치로 워싱감을 준 솔과 어퍼의 라인로 더욱 세련되고 빈티지한 멋을 강조했다. 내추럴한 레더 텍스처로 클래식함과 세련된 바디감으로 완성되어 포멀한 수트부터 캐주얼한 스타일링까지 전체적인 룩에 완성도와 특별함을 선사해 소장가치를 높이는 제품이다. 리미티드 에디션 ‘EDR 78 디럭스’는 오니츠카타이거 명동, 광복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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