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K-푸드'의 핵심 최고의 건강 브랜드 함양 산양삼

2026.05.01 19:03:58

'대한민국 명가명품' 8년 연속 제패 비교 불허한 전국 최고 브랜드
지리산·덕유산 정기 품은 고품질 약성 입증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함양 산양삼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함양군은 지난 4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명품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함양 산양삼은 해당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번 수상은 함양 산양삼이 청정 자연환경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결합해 만들어낸 결과물로 평가받는다. 함양 산양삼이 오랜 시간 독보적인 위치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천혜의 재배 환경: 지리산과 덕유산 등 백두대간 해발 500m 이상의 고산지대에서 재배된다. 특히 함양 특유의 게르마늄 풍부한 토양 덕분에 타 지역 산양삼보다 사포닌 함량이 높고 약성이 뛰어나다.

 

투명한 생산이력제: 함양군은 전국 최초로 ‘산양삼 생산이력제’를 도입했다. 종자 확보부터 재배, 수확, 유통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해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엄격한 인증 체계: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 등록을 통한 공신력 확보는 물론, ‘함양 산양삼 지킴이’ 제도를 운영해 부정 유통을 원천 차단하는 등 품질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종필 함양군청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해 함양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 김판열 대표, 중앙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 이보성 대표 등이 참석해 8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함양군은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브랜드 인지도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재배 농가의 자무심 고취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함양군 관계자는“8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는 함양 산양삼의 가치를 믿고 땀 흘려온 농가와 군민 모두의 노력 덕분입니다. 앞으로 함양 산양삼을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함양 산양삼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K-푸드'의 핵심이자 최고의 건강 브랜드로서 그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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