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문화와 관광을 알리는 데 중추적인 역할은

2026.05.01 19:06:19

남원시, '영원한 구마적' 배우 이원종 홍보대사 재위촉
남원 매력 알리기 박차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남원시가 대중들에게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사랑받는 배우 이원종 씨를 다시 한번 홍보대사로 맞이하며 문화·관광 홍보에 속도를 낸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1일 오후 4시 30분,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배우 이원종 씨의 홍보대사 재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재위촉은 제96회 춘향제를 기점으로 남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 자원을 전략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원종 씨는 그간 남원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특히 다음과 같은 주요 시정 현안 및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홍보: 춘향제, 흥부제, 국제드론제전 등 남원 대표 축제의 대외 인지도 확산

 

시정 협력: 고향사랑 기부제 독려 및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

 

이미지 제고: 특유의 친근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바탕으로 '문화도시 남원'의 가치 전달

 

재위촉식에서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원종 홍보대사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지역 문화와 관광을 알리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남원의 숨은 매력을 전파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배우 이원종 씨는 “남원과의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인 춘향제를 비롯해 남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남원시는 이번 재위촉을 기점으로 홍보대사 운영을 더욱 내실화할 방침이다. 유명 인사의 인지도를 활용해 관광객 유치를 촉진하고, 시정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넓혀가는 등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배우 이원종을 홍보대사로 재위촉하며, 제96회 춘향제 성공 개최와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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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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