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우현)는 지난 29일(수) 한국중부발전(주) 신보령발전본부(본부장 김훈정), 충남보령경찰서(서장 맹병렬),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권선탁)과 함께 보령시 아동들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은 한국중부발전(주) 신보령발전본부, 충남보령경찰서,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과 2022년 ‘희망안전 릴레이’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매년 보령시 아동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희망안전 릴레이’는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보령시 아동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아동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 역시 한국중부발전(주) 신보령발전본부의 후원으로 보령시 초등학교 아동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물품을 배포하였으며, 관내 초등학교 1곳을 선정해 4개 기관이 직접 참여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한국중부발전(주) 신보령발전본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들이 안심하고 등하교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김우현 본부장은 “아이들의 일상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등굣길 안전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들과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이 높아지고, 안전한 지역사회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