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법 개정에도… ‘1년 3시간’ 재난안전 교육 한 번 받지 않는 무책임한 민선 8기 지자체장들

민선 8기 시·군·구청장 228명 중 43명, 이태원 참사 이후 재난안전관리교육 한 번도 받지 않아… 정부 차원의 교육 계획 없어 17개 시·도지사 역시 교육 한 번 받지 않아
재난교육 미이수 시·군·구청장, 국힘 25명·민주 12명… 경상북도 11개 시장·군수 미이수로 가장 높아
특별재난지역 선포에도 영주시장·강릉시장·고성군수·금산군수·순천시장·경주시장·김천시장·의성군수·청송군수·봉화군수 등 재난안전교육 한 번도 이수하지 않아
민선 8기 임기 2026년 6월 말, 현재 재난안전교육 미이수 지자체장 60명 2년 내 2회 교육 받지 않으면 현행 재난안전법 위반
용혜인 의원, “이태원·오송 참사는 오세훈·박희영·김영환·이범석 등 재난 예방 못해 발생한 명백한 인재… 한 해 3시간 교육도 안 받는 지자체장들 국민 납득 못할 것”
용혜인 의원, “법 통과 후 9개월 동안 행정안전부의 태만으로 올해 역시 시도지사 중 한 명도 교육 이수 못 받을 것… 행안부 이수 현황 관리, 교육 내용 보완 철저히 해야”

2024.10.09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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