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이 사회공헌 캠페인 ‘산타베어 캠페인’을 오는 12월 8일부터 진행한다. ‘산타베어’ 캠페인은 지난 9월 ‘레드키스’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로 진행되는 공유가치창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특별 한정판으로 제작된 고급스러운 벨벳소재의 ‘산타베어’ 인형과 캔버스백으로 구성된 세트(한정수량/특별소비자가 15만5000원)를 구입하면 된다. ‘산타베어’ 키트는 오는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에서 단독 판매되며, 10일부터 16일까지 전국 MCM 플래그쉽 스토어에서도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그 외 전국 MCM 매장에서는 16일부터 판매된다. (한정수량/조기소진 가능)
이번 캠페인에서도 소비자의 참여로 만들어진 수익금 전액이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산타베어’ 캠페인 및 ‘산타베어’ 세트와 관련된 더욱 자세한 사항은 MCM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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