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4월 14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The-K Green Step, 다 함께 줍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상 속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정갑윤 이사장을 비롯한 공제회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여의도 한강공원 내 약 2km 구간을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약 2시간 동안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공제회는 이번 줍깅 활동 외에도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4월 13일부터 한 달간 ‘작지만 꾸준한 실천, 지속가능한 내일’을 슬로건으로 전사적인 환경경영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 실천, 대중교통 이용하기, 임직원 물품 기부 등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걸으며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제회는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실천들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제회는 환경 보호 활동뿐 아니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겨울철 취약계층 대상 연탄 봉사와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김장 봉사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