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위해 헌신한 아버지 정찬호 씨,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숭고한 나눔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 생전 약속 지킨 생명나눔

2026.04.28 20:24:40
PC버전으로 보기

㈜대한뉴스 | 03158 서울시 종로구 종로5길 38-1 청일빌딩 301-A호 | Tel : 02)573-7777 | Fax : 02)572-5949 월간 대한뉴스 등록 1995.1.19.(등록번호 종로 라-00569) | 인터넷 대한뉴스 등록 및 창간 2014.12.15.(등록번호 서울 아03481, 창간 2005.9.28.)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원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혜숙 Copyright ⓒ 2015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