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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1965년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열린 타자경진대회


전국민 쥐잡기 대회, 담배만들기대회, 교통정리 대회, 교련실기 대회, 통신경기 대회, 우량아 선발대회..

지금 들으면 이름도 생소한 별난 경기들이지만 이 속에는 먹고 살기 힘들었던 시절, 당시의 사회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지금이야 컴퓨터의 보급으로 구시대 유물이 됐지만 타자경진대회도 60~70년대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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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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