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2026 August VOL.283 12 갤러리 16 그때 그 시절 20 칼럼-광복 81주년 정치&이슈 24 대통령 30 국방 34 정당 동정 38 행정각부 동정 지역특집- 충남 당진 42 특집인터뷰Ⅰ-3선의 힘 어기구 국회의원 48 국회철강포럼 52 특집인터뷰Ⅱ-민선9기 당진시장 김기재 사진자리비우기 56 특집인터뷰Ⅲ-현대제철 강연채 생산본부장사진자리비우기 경제 62 젠슨 황 66 증시-포모(FOMO) 가고 조모(JOMO) 왔다 68 부동산 대토론회가 던진 질문 사회 72 여성독립운동가 74 제1회 모두의토론회-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 76 인권사각지대 78 기후재난 82 포토뉴스 문화와 생활 88 사찰음식 1급장인 지견스님 92 청주 월명사 94 수제가죽 작가 오누흐피 98 행사-서역박 저잣거리 104 한방칼럼
▲행사홍보 포스터 [대한뉴스=김기준 기자] 대구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들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8월 15일 오후 6시 30분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광복절 경축음악회를 연다. 무료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트로트(박지현, 염유리), 발라드(권진아, 하동균), 힙합(자이언티), 댄스(채연), 아이돌(하트오브우먼)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가수가 출연한다. 2026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특별공연 참가작인 뮤지컬 갈라쇼 ‘독립군 아리랑’도 무대에 올라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대구시는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해 시민 안전과 편의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 행사장 내부 및 주변 안전 취약구간에 관리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구급차를 고정 배치한다.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며, 관람객에게는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행사장 주변을 지나는 시내버스 6개 노선(653, 501, 503, 623, 순환3, 순환3-1)은 평일 수준으로 증회 운영한다. 인접 도시철도역인 두류역에도 안전관리 인력을 증원 배치해 시민 불편을 줄인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2026 전주시장배 전국 대회 성료 [대한뉴스=김기준 기자] 드론축구 전국 최강팀을 가리는 ‘2026 전주시장배 전국 드론축구 대회’가 8일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와 드론축구 상설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주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드론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017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됐다. 드론축구 종주도시인 전주에서 열린 올해 대회에는 세미프로와 마스터즈, 챌린저스 리그 등 총 22개 팀, 250여 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가했다. ▲2026 전주시장배 전국 대회 성료 오전 11시 개회식에서는 세미프로팀 ‘샤크’와 ‘챌린저’의 드론축구 시범경기로 대회의 포문을 열었다. 조지훈 전주시장과 전주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내빈과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축구볼 시축 행사가 이어져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리그별 예선과 본선을 거쳐 치러진 열전 끝에 △세미프로리그 샤크팀 △마스터즈 블래스트팀 △챌린저스 한국교통대학교B팀이 각각 부문별 1위를 차지했다. 각 부문 우승팀을 포함한 15개 입상팀에는 전주시장상 및 대한드론축구협회장상과 함께 총 1,8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을 수여했다.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부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홍보 포스터 [대한뉴스=김기준 기자] 충남 계룡시가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를 목표로 유치를 추진 중인 국제행사다. K-군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세계 각국의 군문화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군문화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것을 비전으로 한다. 엑스포에서는 주제별 전시관 운영을 비롯해 군악·의장 공연, 군 장비 전시, 군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엑스포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국제행사 유치와 개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역에 관계없이 엑스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응모 횟수 제한은 없으나 중복 수상은 불가능하다. 참여 방식은 계룡시 공식 SNS를 팔로우한 뒤 인증 화면을 캡처하고, 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한글과 영어를 조합해 20자 이내로 작성한
한국과 동유럽을 잇는 정기 항공편이 늘어나면서 국민들의 동유럽 여행이 한층 편해진다. 지난 3월 헝가리·오스트리아에 이어 체코와도 운수권 증대에 합의하면서 동유럽 주요 관광지 접근성이 한층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항공회담을 통해 양국 간 여객 운수권을 기존 주 7회에서 주 10회로 3회 늘리기로 합의했다. 현재 인천-프라하 노선은 대한항공(주 4회)과 아시아나항공(주 3회)이 운항 중이다. 이번 합의로 신규 항공사의 진입 기반이 마련돼 항공권 선택의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인천-프라하 노선은 지속적인 인기 덕분에 지난 2024년 운수권을 한 차례 늘렸으나(주 4회→7회), 최근 현장 조사 결과 여전히 높은 수요가 확인돼 2년 만에 추가 증대를 추진했다. 이번 성과는 여행업계와 공항공사 등이 참여한 민관협의체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다. 이번 합의로 헝가리(주 14회), 오스트리아(주 21회), 체코(주 10회)를 잇는 동유럽 핵심 노선의 운항 횟수가 모두 늘어났다. 항공업계는 노선 운용을 한층 유연하게 계획할 수 있게 됐다. 이소영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은 “업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이번 증대로 국민들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