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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보훈가족에 ‘사랑의 쌀’ 100포 기탁 ▲365병원 병원장 강명상,경남동부보훈지청장 김상우 [대한뉴스=김기준 기자] 지역 주민 건강 증진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365병원(병원장 강명상)이 추석을 앞두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 강명상 병원장은 지난 8일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우)을 찾아 관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전달할 백미(10kg) 100포를 기탁했다. 강명상 병원장은 기탁식에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추석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의료 지원은 물론, 소외된 이웃과 보훈가족을 돌보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친다”고 덧붙였다.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보훈가족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365병원 강명상 병원장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한다”고 화답했다. ▲기념사진 365병원의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2011년부터 15년째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다. 365병원은 단순한 1차 의료서비스 제공을 넘어

그때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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