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따라 현행 거리두기 2단계는 유지하되, 2월 8일부터 설 연휴 기간인 14일까지 현행 운영시간 제한을 21시에서 22시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확진자 수가 감소추세에 있고, 감염재생산 지수도 1.23에서 0.62로 큰 폭으로 감소하는 등 감염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어 오늘(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후 서민경제를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운영제한 업종인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업, 실내스탠딩공연장, 파티룸, 독서실·스터디카페, 학원·교습소 등의 운영제한시간이 21시에서 22시까지로 완화된다. 하지만, 운영제한시간 연장에 따른 재확산의 위험도가 큰 만큼, 다중시설 운영자·이용자의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방역 관리 강화를 위하여 각종 업종 협회·단체를 통한 자율적 관리 노력과 함께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별도로 2주간 즉시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다만, 설 연휴를 포함한 오는 14일까지 전국적인 특별 방역조치인 ▲5
(대한뉴스윤병하기자)=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설 연휴를 사흘 앞둔 8일부터 연휴 첫날인 11일까지 4일간 연휴 대비 현장 방문에 나선다. 설을 앞두고 장애인 복지시설, 노인요양원 등을 방문하여 종사자 노고 격려 와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이동선별검사소, 생활치료센터, 영락공원 등 방역추진 현장을 찾아 현황을 점검한다. 또한, 명절에도 변함없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소방, 경찰, 군의 상황실을 방문하여 근무자를 격려 할 예정이다. 첫날인 8일에는 ▲부산신항 이동선별검사소를 방문하여 최근 항운노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한 방역 대응현황 점검후 ▲BPA관계자를 만나 부산신항 운영 현황 및 향후 개발 계획 등을 보고받고 관련 사항을 점검한다. 9일에는 ▲장애인 거주시설인 ‘평화의 집’을 방문하여 시설종사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한다. 이어서 ▲코로나19 검체검사 등 방역지원을 담당하는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과 코로나19 경증환자 입소시설인 ‘제1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하여 방역 일선에서 업무에 여념이 없는 현업직원들을 격려한다. 10일에는 ▲설 연휴 기간 전면 폐쇄되어 14일까지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로 운용 예정인 ‘영락공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2021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시행 계획을 5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검정고시는 정규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했거나 학업을 중단한 사람들에게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학력인정 시험으로 해마다 2회씩 시행된다. 해마다 부산에서는 총 5,000여명이 응시하고 있다. 이번 검정고시 시험문제는 초·중·고졸 검정고시 모두‘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출제될 예정이다. 특히 당해연도 초등학교 및 중학교 졸업자는 졸업식 일자와 관계없이 2월말까지 재학생의 신분이므로 제1회 중·고졸 검정고시 응시가 제한된다. 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월 15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다. 원서 교부와 접수는 부산시교육청 별관 옆 야외 원서접수처에서 한다. 또 15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http://kged.pen.go.kr)을 통해서도 접수한다. 시험은 오는 4월 10일 9개 고사장에서 실시한다. 고사장은 초졸 검정고시의 경우 유락여자중학교에, 중졸 검정고시의 경우 모라중학교에 각각 설치한다. 고졸 검정고시의 경우 유락여자중학교(제1고사장), 남일중학교(제2고사장),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지난 4일 시청에서「자치경찰 자문단」을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 발족으로 7월 1일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부산형 자치경찰제의 안정적인 시행과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경찰청,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하고, 위원회 구성 및 사무국 운영 등 분야별 준비 사항을 논의·조언을 하는 등 자치경찰 관련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는 ▲자치경찰제 준비 추진상황 보고(부산시) ▲‘부산형 자치경찰제 추진방향’ 발제(동의대 최종술 교수) ▲토론 및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했으며, 부산 지역에 특화(해양·관광·축제·코로나 방역 등)된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한 다양한 현안 및 정책과제를 논의했다. 자치경찰제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준비 및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되며, 지역특 성에 맞는 지역맞춤형․주민밀착형 치안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또한,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이중의 치안서비스로 촘촘한 범죄대응 프로세스 제공, 일반행정과 치안행정의 융합으로 시너지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올해부터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수학여행비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수학여행비 지원은 아이들이 가정형편에 관계없이 모두 수학여행을 갈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019학년도 고등학교 2학년을 시작으로 2020학년도에는 중학교 2학년까지 수학여행비 지원을 확대 시행하였다. 2021학년도에는 초등학교 6학년까지 확대 지원함으로써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수학여행비를 지원하게 됐다. 특히, 지난해(2020학년도) 코로나19로 인해 수학여행비 지원을 받지 못했던 올해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고 3학년 학생들에 대해서도 한시적으로 소급해 수학여행비를 지원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최근 4년간(2016~2019)의 수학여행 경비 전수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올해 수학여행비 지원 기준액을 대폭 상향 조정했다. 이로써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경우 1인당 21만원을, 중 2학년 학생은 1인당 22만원을, 고 2학년 학생은 1인당 4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교 내 성사안 발생 시 2차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한편, 공정하고 전문적인 사안처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성인권시민조사관 2기를 출범시킨다고 4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1월 성교육 및 성폭력예방 전담조직인 ‘성인식개선반’을 신설한데 이어 2월 4일 성인권시민조사관 2기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성인권시민조사관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성희롱·성인권·성평등 상담분야의 실무자와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들로 선발했다. 임기는 2년(2022년 12월까지)이다. 이들은 신설된 성인식개선반과 함께 학교 내 성사안의 처리 지원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피해자 보호조치 등 컨설턴트 역할을 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성인식개선반과 성인권시민조사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 성폭력 예방 등 건강한 학교 성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가 오늘(4일)부터 8일까지 부산지역 항운노조 23개 지부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 최근 감천항 내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자 시가 항만발(發) 코로나19 지역감염을 차단하고, 선제검사 시행으로 방역망 내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이번 이동 선별검사소는 사하구와 서구·중구·동구·남구·강서구 등 거점보건소 6곳에 설치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검사 대상은 부산지역 항운노조 23개 지부의 정규직과 임시직 근로자 총 9천928명이다. 이동 선별검사소는 검사 대상 인원에 따라 ▲북항 연안여객터미널(중구) 이동 선별검사소는 5일 하루 동안 운영되며 ▲감천항(사하구)과 ▲북항 국제여객터미널(동구) ▲북항 신선대부두(남구) 이동 선별검사소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운영된다.▲공동어시장(서구) 및 ▲부산신항(강서구) 이동 선별검사소는 오늘(4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운영한다. 부산시는 33개 팀 총 191명으로 인력을 구성하고 16개 구·군의 지원을 받아 설 연휴가 오기 전에 차질없이 검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현상에 대한 중장기적 대응을 위해 5개년(2021~2025년)의 「제4차 부산시 저출산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제4차 부산시 저출산종합계획’은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과 연계해 부산의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관련 조사 및 연구, 시민 의견 수렴,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의 실무협의 등을 통해 마련되었다. 이번 계획은 일을 전제로 생애를 설계하는 청년층의 욕구에 기반해 ‘함께 일하고 다 같이 키우는 행복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설정하였다. 또한, 이전 제3차 계획과 달리 목표를 ‘합계출산율 제고’에서 ‘개인 삶의 질 개선 및 성 평등한 부산 실현’으로 전환하였고, ▲첫째 출생아부터 실질적 지원 확대 ▲영아기 집중 지원 ▲돌봄 서비스 등의 공공성 강화와 더불어 ▲청년층의 일할·머물·기댈 자리 지원 등 생애주기별 정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부산시는 ▲건강한 출생 ▲행복한 돌봄 ▲희망찬 청년 ▲평등한 가족문화 ▲함께 일하는 직장 ▲안심·안전한 사회 ▲추진체계의 7개 영역별 정책과제를 수행한다. 영역별 주요 사업으로는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2월 2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430명을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유치원교사 50명, 초등교사 360명, 유치원 특수교사 6명, 초등 특수교사 14명 등 430명이다. 이들은 제1차 시험 합격자 646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과 수업실연 등 제2차 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합격자의 남·녀 비율은 남자 18%, 여자 82%이다. 지난해 남자 16.3%, 여자 83.7%에 비해 올해 남성의 비율이 소폭 늘었다. 합격자는 교육청 홈페이지(http://www.pen.go.kr) ‘고시/공고’또는 초등교원 온라인채용사이트(http://edurecruit.pen.go.kr) 공고문에 있는 등록서류를 출력하여 기재한 후 오는 2월 2일(화)부터 5일(금)까지 등기우편(5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으로 시교육청 교원인사과로 제출해야 한다. 이 같은 조치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월 8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신규 임용후보자 직무연수를 실시한 후 시교육청의 교원수급계획에 따라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공립 수석교사 25명, 유·초·중등학교와 특수학교 교사 3,786명 등 모두 3,811명의 교사에 대한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3일 오후 2시 발표한다. 학교급별 인원은 수석교사의 경우 초등 15명과 중등 10명이다. 교사는 유치원 111명, 초등 2,113명, 중등 1,478명, 특수학교 84명 등이다. 이번 인사의 조기 발표는 새학기에 이동할 교사들이 새로 부임한 학교에서 ‘2월 신학년도 함께 준비하는 달’운영에 참여케 함으로써 각급 학교가 3월 개학과 동시에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학교교육력 강화를 위해 현장 요구 중심의 초등교사 초빙제도 개선, 서부산권 학교의 전보유예 허용 등을 시행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학력저하 방지와 기초학력 안전망 강화 노력의 일환으로 기초학력전담교사제를 도입한 것도 눈길을 끌고 있다. 초등교사 초빙제도 개선은 학교의 우수 교원 확보와 우수 교원 적재적소 배치를 위해 ‘가’급지간 초빙을 제한하고, 소규모학교의 초빙교사 수 산정 방법(소수점 이하 올림)을 개선한 것이다. 서부산권 학교의 전보유예 허용은 동서교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에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을 지원하는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신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플러스지원금은 지난달 27일 온라인 신청을 시작한 이래, 어제(1일)까지 4일간 총 지원대상인 9만9천 명 중 33%인 3만3천 명이 신청하였으며 그중 심사가 완료된 1만2천 명에게는 지원금 지급이 완료되었다. 시는 설 연휴 전 신속한 지급을 위해 심사 절차도 간소화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버팀목자금 수혜자의 경우 사전DB를 통한 사업자 여부만 확인되면 즉시 지급이 가능하며, 소상공인 범위 초과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사업자에게는 집합금지(제한) 업종 여부 등만 추가 심사한 후 즉시 지급한다. 아울러 내일(3일)부터는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운영하던 요일제도 해제되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부산시는 온라인 취약계층을 위해 설 연휴가 끝난 15일부터는 현장 방문 접수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다만, 지자체의 행정지도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무등록사업자, 영업허가 미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대한뉴스운병하기자)=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복)은 기장군(군수 오규석), 해빛초등학교(교장 이태순)와 2월 1일 오후 4시 기장군청에서 전국 최초로 연중무휴 ‘기장형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 협약은 부산시교육청과 기장군의 기본 협약에 따른 것이며, 기장군은 돌봄교실 설치·운영 등 관리, 돌봄교실 운영비 지원, 돌봄교실 프로그램 개발 및 제공, 돌봄교실 운영 인력 채용 등을 한다. 해빛초등학교는 안전한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교실 3실과 학교 운동장, 도서관, 강당 등 학교시설을 제공한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교, 기장군과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돌봄교실 운영에 필요한 행정 및 제반사항을 지원한다. 이 돌봄교실은 학교가 활용가능한 시설을 제공하고, 지방자치단체가 학교의 정규 학습시간 외에 초등돌봄을 제공하는 새로운 교육협력 모델로 구축된다. 이 교실은 해빛초등학교와 인근 초등학교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학기 중에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과 토요일·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주중에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문·예·체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유아교육진흥원(원장 박선애)은 2월 6일과 9일 오전 10시부터 만 3~5세 유아 400명의 가정에‘가족과 함께하는 설맞이 놀이보따리’를 드라이브스루로 배부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가정 내 돌봄을 돕고, 가족이 함께 즐기는 놀이문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사하구 유아교육진흥원(200명)과 기장군 부산유아놀이꿈터(200명) 등 2곳으로 나눠 배부하며 맞벌이 가정을 위해 토요일에도 배부한다. 이 놀이보따리에 입체 사목 빙고게임, 미니 사각 전등갓 만들기, 스칸디나비아모스 액자 만들기, 결명자 핫팩 만들기 총 4종의 놀이키트를 담았다. 수령을 희망하는 가정은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유아교육진흥원(https:// home.pen.go.kr/child/)이나 유아놀이꿈터(https://childlike.pen.go.kr)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220-6214 / 723-7092) 박선애 유아교육진흥원장은“이번 놀이보따리 배부를 계기로 수시로 유아의 창의적 놀이를 지원하고, 가정 내 건전한 놀이문화를 정착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2월 1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CES 2021 리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11일부터 14일까지 사상 처음으로 전면 온라인(All Digital)으로 개최된 세계 최대규모의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1(Consumer Electronics Show 2021)을 부산시 관계자를 대상으로 리뷰 설명회로 개최된다. 부산시, 부산시의회, 경제분야 출자·출연기관이 참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과 IT분야 중소·벤처 기업들은 바다TV(http://badatv.busan.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정원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전문수석이 연사로 나서며 CES에서 발표한 기조연설과 콘퍼런스를 중심으로 핵심적인 내용을 집중 조명하고 올해 핵심기술과 최신 글로벌 동향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CES는 전 세계 국가·산업·기업별 IT기술 수준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확인하고 미래기술이 어디로 향해 나아가는지 제대로 볼 수 있는 중요한 산업 전시회로 이번 CES에서 꼽은 디지털헬스, 로봇, 미래차, 5G, 스
부산 부곡요양병원 (대한뉴스 윤병하기자)=30일 부산에서 선제적 검사를 통해 요양시설 3곳의 직원 감염이 확인되는 등 하루새 26명이 추가로 코로나19양성 판정을 받았다. 먼저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인 금정구 부곡요양병원의 3층 병원 입원환자 8명과 직원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 요양병원에서는 지난 23일 지표환자(2542번 환자)가 나온 이후 1주일 동안 총 81명(환자 60명, 직원 18명, 접촉자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이날 해당 요양병원에 대한 정기 전수검사 실시할 예정이다. 또 집단감염이 발생한 감천항 하역작업 담당 부산항운노조 감천지부 노조원 1명과 접촉자 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항운노조 관련 누적 확진자 총 41명(노조원 25명, 접촉자 16명)으로 늘어났다. 더불어 매주 2차례 실시하는 선제적 검사를 통해 동래구 A 요양병원 직원 1명(부산 2730번 환자)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