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김기준기자)=경상북도는 지난 20일 독도 북동방 약 91해리 해상에서 전복된 근해통발 어선‘11일진호’와 관련해 21일 오전 지역사고대책본부가 설치된 울진 후포수협에서 상황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이날 상황대책회의에 앞서 20일 울진군에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지역사고대책본부를 구성·운영토록 지시했고, 현장상황관리관도 즉시 파견했다.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21일 오전 대책본부를 방문해 사고현황 및 수색·구조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실종자 가족들의 숙소 등 편의제공에 차질 없는 지원을 당부하고, 승선원 가족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수색에 어려움이 많지만 모든 방법을 동원해 실종선원 수색에 총력을 다하고, 수색 인력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라며, “실종자 분들이 조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수색·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뉴스김기준기자)=한국장학재단(이사장 정대화)은 10월 19일(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정보시스템 통합유지보수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하였다. 김종순 한국장학재단 금융복지본부 이사, 천승진 대보정보통신회사 이사 등 기관 관계자와 용역사업자 약 10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이날 성과공유대회는 정보시스템 유지보수사업의 우수사례 발굴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성과공유제와 협력이익공유제 달성 노력 등을 공유하며 동반성장 문화확산에 기여하였다. 한국장학재단은 ESG경영활동의 일환으로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고자 성과공유제와 협력이익공유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성과공유제와 협력이익공유제 달성 노력을 공유하며 많은 성과를 달성한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도 이루어졌다. 김종순 한국장학재단 금융복지본부 이사는 “이번 한국장학재단과 통합유지보수 사업자 간 성과공유대회를 최신 ICT 트렌드에 맞게 가상환경을 접목하여 개최되는 점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한국장학재단은 협력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하며 동반성장을 위한 경영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CJ대한통운, 한진 등 물류·유통업체 및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함께 ‘찾아가는 DPF(매연저감장치) 클리닝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5일 수도권대기환경청과 행정·공공기관, 물류·유통업체 등이 체결한 ‘화물차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협약 기관 또는 사업장을 출입하는 DPF 부착 차량의 사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는 화성동탄물류단지,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는 이마트 시화물류센터,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인천 수도권매립지에서 운영된다. 필터 클리닝이란 매연저감장치 필터 내부에 쌓인 재(Ash)나 이물질을 고온·고압으로 제거하는 작업으로, 클리닝을 제때 받지 않으면 배압이 상승해 출력과 연비 저하를 유발할 수 있고 매연저감장치의 성능도 유지하기 어렵다. 그러나, 화물차·폐기물 운반차 등은 대부분 심야 또는 새벽 시간에 운행되고, 대형 장치의 특성상 필터 교체 등을 위한 작업 시간도 오래 소요되어 차주의 적극적인 장치 관리를 기대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에 수도권대기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10월 15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수도권 3개 시·도 환경국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중점 추진방안 및 시·도 협조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1.12~’22.3)’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노후경유차 및건설공사장에 대한 관리,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감시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제3차 계절관리제의 성과를 높이고 민간 부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지자체·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공사업장의 선도적 이행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미세먼지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수도권 내 자원회수시설(폐기물 소각시설), 지역난방공사 등 24개 공공사업장은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을 계절관리제 시작 2개월 전인 10월부터 조기 시행하고 있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제3차 계절관리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수도권 3개 시·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며,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매연저감장치(DPF) 부착·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대한뉴스김기호기자)=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은 지난 12일 인종차별과 혐오범죄에 반대하는 ‘Live Together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Live Together 캠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 및 혐오 범죄 대응을 위해 외교부와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인종차별 문제 극복을 위해 세계 시민의 연대를 촉구, 다양성을 존중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市 관내에도 다수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이번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공단 임·직원이 다문화 가정을 비롯한 관내 외국인 거주민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장덕일 이사장은 “연일 네자리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며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타 인종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거두고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ive Together 캠페인’은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단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문경관광진흥공단의 참여를 요청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와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충남 아산(곡교천)과 경기 안성(안성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중간검사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와 환경부는 이번 야생조류 AI 항원 검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① 해당 야생조류 분변 채취지점 출입통제(방역본부 초동대응팀 투입)② 반경 10km 지역을「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 해당지역 내 가금농장에 대한 예찰·검사③ 철새도래지와 인근 가금농장에 대한 소독 등 차단방역 조치 농식품부는 “올해 유럽·아시아 등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이 급증했고, 해외에서 겨울철새가 국내 도래하기 시작함에 따라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은 엄중한 방역상황”이라고 설명하고, “가금농가는 방역시설과 소독설비를 신속히 정비하고, 농장과 축사 소독, 손 세척과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고병원성 AI 의심사례 확인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해양경찰청(김홍희 청장)은 포스코건설, 인천광역시교육청, 우림복지재단과 함께 청소년 해양환경보전 교육을 추진하였다. 해양경찰청과 포스코건설은‘기름오염으로 인한 해양오염 예방’, ‘해양쓰레기 줄이기로 실현하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해양환경보전 교육영상 2편을 제작하였으며,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교사 6명과 함께 교육영상 내용을 기반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교육 과정에 맞는 교재를 작성하였다. 이와 관련, 지난 5일 인천소래초등학교에서 해양환경보전 교육영상과 교재를 활용한 첫 수업이 실시되었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육영상을 시청하고, 기름오염과 해양쓰레기로 인한 해양오염의 심각성과 기후변화위기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플라스틱 페트병을 대체할 수 있는 오호물병 만들기를 통해, 푸른 바다, 푸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실천 활동도 참여하였다. 수업에 참여한 한지우 학생은“우리 집 바로 앞에 있는 소중한 바다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 해양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순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수업에 참여한 문준영 교사는“이번에 제작된 교육영상이 교육현장에 폭넓게 적용되어 학생들이 바다에 대해 바로 알고, 바다를 지키기 위한 지속
(대한뉴스김기준기자)=더불어민주당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갑)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민간임대주택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 현황’자료에 따르면 임대사업자가 민간임대주택법을 위반하여 과태료가 부과된 건수는 5년간 5,085건에 이르렀으며 이에 따라 부과된 과태료도 49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사업자들의 위법행위는 해마다 늘어 2016년 190건에서 2020년 1,832건으로 5년 새 10배 가량 증가했고, 2020년 기준 가장 많이 적발된 사례는 △임대의무 기간 내 미임대·양도(1,183건), △양도 미신고(313건), △임대료 상한 제한 위반(147건), △임대차계약신고 위반(147건) 순 이었다. 전체 위반 사례 중 가장 눈에 띄게 증가한 사례는 임대료 5% 상한 제한 위반이 2016년 6건에서 2020년 147건으로 24배 폭증, 2019년 38건 대비 4배 가까이 증가 했다. 그 외 높은 비중을 차지한 임대차계약 신고 위반은 2016년 2건에서 2020년 147건으로 73배로 폭증했고, 임대의무기간 내 미임대·양도 사례는 2016년 대비 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9월 29일 친환경 건설기계 ‘전기굴착기’ 보급 활성화를 위한 시연 행사에 참석했다. 전기굴착기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친환경 건설기계로서 동급 경유굴착기에 비해 소음이 적고 유지비는 약 40% 절감 가능하며, 환경부에서는 노후 경유굴착기 조기폐차 지원 등 보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연행사는 전기굴착기 생산업체인 ㈜호룡 주관으로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안산시 소재 화랑유원지 제 2 주차장 내에서 열리며, 전기굴착기 2종(1톤, 3.5톤) 전시 및 굴착 시범, 전기굴착기 사용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수도권에 등록된 굴착기는 40,902대로서 전국에 등록된 굴착기 대수의 25%에 달한다”며, “전기굴착기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고 활용도가 다양한 만큼, 앞으로 생활 주변의 경유굴착기를 대체하여 보급이 확대된다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뉴스김기준기자)=최근 5년간 데이트폭력으로 227명이 목숨을 잃거나 살해 위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죽음을 부르는 데이트폭력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데이트폭력 유형별 신고 건수, 입건, 조치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된 데이트폭력 가해자는 227명으로 집계됐다. 2016년 52명, 2017년 67명, 2018년 42명, 2019년 35명, 2020년 31명이다. 한 해 평균 45명이 연인에게 죽임을 당하거나 죽음에 이르는 위협을 당한 것이다. <표1 참조> 같은 기간 연인에게 폭행·상해, 체포·감금·협박, 성폭력 등을 가해 검거된 자는 4만7천528명으로, 무려 5만명에 이르는 사람이 데이트폭력으로 목숨은 건졌지만 큰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행·상해 신고 건수는 ↗ 검거율은 ↘ 최근 5년간 연인으로부터 폭행·상해를 당했다는 신고 건수가 2배 가까이 증가한 것도 눈 여겨 볼 지점이다. 2016년 6천483건, 2017년 9천378건이었던 폭행·상해 신고는 2018년 들어 1만2천212건이 접수돼 처음으로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적십자)는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이자 배우 소유진이 아픈 아이들 의료비 지원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배우 소유진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부 지역에선 의료시설 이용에 제한이 생겨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이들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걱정 없이 어디서라도 치료를 받게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배우 소유진이 전달한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중에 치료가 시급한 어린이들을 선정해 1천만 원씩 5명에게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의료비 지원에 사용된다. 배우 소유진은 연예계 대표 선행 스타로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 국내 입양아동 등 국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해왔다. 지난 2019년 6월부터 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하여 2020년, 2021년 적십자회비 모금 홍보물 제작을 위한 모델 재능기부를 하였으며, 제빵과 떡국 나눔 봉사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아픈 아이들을 돕기 위한 모금영상에 목소리 재능기부로 참여해 호소력을 높이고 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최근 ‘미탐사 서식지 대상 동물자원 조사 및 발굴’과 ‘미개척 무척추동물 조사·발굴’ 연구사업을 통해 신종 5종을 포함, 제주도 인근 바닷속에 사는 자생생물 37종을 발견했다.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특수과학잠수기술을 통해 올해 3월부터 최근까지 그간 접근이 어려워 연구가 제한적이었던 제주 서귀포 남단 수심 30~100m 지역을 중심으로 바다거미류, 요각류, 갯민숭달팽이류 등의 자생생물을 찾아냈다. 이 중 신종 5종은 로이미아류(Loimia sp. nov.)와 디알리코네류(Dialychone sp. nov.) 갯지렁이류 2종, 메소폰소폰토니아류( Mesopontonia sp. nov.)와 페리오클리메니우스류(Perioclimenaeus sp. nov.) 새우류 2종, 그리고 요각류인 필로포도사일러스류(Phyllopodopsyllus sp. nov.) 1종이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 발견된 생물종 가운데 연산호유리망둑(가칭)과 해송투명새우(가칭)는 산호과 및 해송과와 공생관계이며, 몸이 반투명한 의태(擬態)를 보여 숙주와 구별하기 힘든 특징을 갖고 있다. 연구진은 이러한 공생관계를 통해 종의 형태적 진화가 이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시민사회, 산업계와 함께 화학안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제2회 화학안전주간’을 개최한다. 화학안전주간은 시민사회, 산업계, 정부 간의 화학안전에 대한 시각차를 해소하고, 이해당사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제1회 화학안전주간이 지난해 11월 4일부터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온·오프라인 동시로 진행된 바 있다. 올해 화학안전주간은 ‘함께 그린(GREEN) 화학안전’을 주제로 시민사회, 산업계, 환경부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화학물질정책 발전방안, 동물대체시험 활성화, 생활화학제품의 올바른 사용 등 총 9개 주제의 토론이 온라인상에서 진행된다. 모든 행사는 환경부 유튜브*를 통해 중계되며, 국민 누구나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행사에 자유롭게 참여해 질문을 하거나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첫째날인 9월 14일에는 화학안전주간의 ‘개막행사’가 열린다.개막행사는 중심잡기 예술가(밸런싱 아티스트)인 변남석 작가의 균형과 협력을 상징하는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이어서 시민사회, 산업계, 정부 대표자들의 화학안전 메세지가
(대한뉴스김기준기자)=27일 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김두관 후보가 언텍트 공약 발표를 통해“균형분권 정책과 4차 산업혁명을 융합하는 김두관의 DNA(데이터, 네트워크, 에이아이)경제로 250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초격차 산업경제 시대의 문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자가격리 중인 김 후보는 자택에서 유튜브 채널인 김두관TV와 페이스북, 모바일 기반 소통 플랫폼인 ‘만찍남 두관이명관TV’를 통해 산업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가 발표한 주요 공약은 △산업통상자원부를 산업기업혁신기술부로 개편 △데이터 전략본부 설립 △정보자유법 재개정 △데이터 경제를 위한 데이터 교육과 연구 강화 △주민, 지자체 주도의 상향식 지역 맞춤형 산업정책 지원 △‘5극 2특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일자리 분산과 250만 개 일자리 창출 △메가시티별 산업 포트폴리오 구성 및 시스템반도체 기술 선도 국가 전략화 등이다. 김 후보는 “김두관의 DNA 경제는 국민 생활과 산업경제 전반에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이 결합하여 최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라고 정의한 뒤, “기존 제조업과 서비스업은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과 결합시키고, 미래 산업을 위해서 지능형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해양사상 고취와 해양력 강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해양력에 기반한 번영과 평화를 위한 구상」 책자를 해군·해병대와 공동으로 발간하였다. 이 책자는 ‘평화와 번영’에 있어 바다의 중요성과 ‘힘의 논리’가 작용하는 국제사회 질서 속에서 인류 공동의 재산인 바다를 평화롭고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우리가 갖추어야 할 ‘해양력’의 면모를 역사적 사례와 객관적 사실 기술, 각계각층의 전문가 의견을 들어 설명하고 있다. 해양경찰이 해군‧해병대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양경찰’을 구현하여 우리나라가 글로벌 해양강국으로 나아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양경찰청은 본 책자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해양력 발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