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령사회고용진흥원 조갑룡 회장 국민 모두의 취업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 국민 여러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청양의 해, 청양처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진취적이면서도 온순한, 그리고 공동체와 조화를 이루어 살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전히 대한민국의 취업문제가 심각합니다. 청년 취업도 어려운데, 은퇴한 베이비부머세대 또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2014년에는 많은 사건·사고들이 발생해 여러분의 우려와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산업과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며 국격을 높인 것은 국민 여러분의 저력이 뒷받침 되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뿌리로서 시대를 살아온 중장년과 어르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기반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인생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집안에만 머물지 말고 밖으로 나와 사회 속에서 일하고 어울리는 기쁨을 잊지 않길 바랍니다. 저희 고령사회고용진흥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그들의 취업·봉사·여가 지원을 위해 서울시,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 새누리당 서대문갑 당원협의회 이성헌 위원장 튼튼한 안보와 신뢰외교로 평화통일의 기틀을 마련해야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서울 서대문구의 일꾼으로 20여 년간 일해 온 이성헌이 여러분께 세배 올립니다. 이렇게 지면을 빌어 대한뉴스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거듭된 대형사고로 인해 소비가 얼어붙고, 사회적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거워진 사회 분위기와 국민들의 굳은 표정을 기억해야 합니다. 웃음이 사라진 나라는 결코 발전할 수 없고, 미래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 모두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국제금융시장의 불안, 내수경기 부진, 저출산 고령화의 삼중고에 많은 국민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거듭되는 북한의 위협으로 불안은 가중 되었습니다. 광복 70주년, 한일수교 50년의 역사적 올해는 남북관계 개선과 한일관계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입니다. 남북통일은 비단 국가적인 책무일 뿐만 아니라 남북한 모두의 발전과 변화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호재입니다. 남과 북이 교류협력을 넓혀나가는 동시에 경제적 협력을 통해 북한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유
▲ 재외동포재단 조규형 이사장 700만 재외동포는 글로벌 시대 우리의 자산이자 동반자 희망찬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5년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의 꿈과 바람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한민족 이주사에서의 큰 의미를 지니는‘러시아 한인 이주 150주년’을 뜻 깊게 기념하였습니다. 고려인 동포들은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여 남북분단의 상징인 38도선을 넘어 한반도를 종주하는 역사적인 행사를 성공리에 마침으로써 한반도 통일을 지지하는 범세계적 여론을 조성하는 데 재외동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미주동포 사회의 자조노력으로 미국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동해 병기 법안이 통과되는 쾌거를 이루어 냄으로써 동포사회의 정치력 신장이 곧 우리 국력과 직결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150년의 해외이주 역사 속에서 놀라운 적응력과 자생력을 길러온 우리 700만 재외동포는 전 세계 방방곡곡마다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한민족의 기상을 발휘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
▲ 대한뉴스 김원모 발행인 충효정신을 바탕으로 솔선수범하는 한 해가 되기를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한뉴스가 1995년 1월 19일‘정직·정론·정필’의 사훈 아래 민영 시사종합지로 태어나 여러분의 관심과 배려 속에 어느덧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인터넷 대한뉴스는 신속한 보도를, 시사종합지 대한뉴스는 사진 한 장, 글 한 자도 발로 뛰며 기록을 남기는 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동안 변함없는 신뢰와 격려를 보내주신 독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지난해 ‘대한충효교육원’을 출범했습니다. 경쟁 일변도의 교육 현실과 따돌림, 청소년 일탈 등의 사회현상을 보며 우리 아이들에게 충(忠)과 효(孝)를 삶의 원칙으로 바로 세울 수 있는 인성교육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음을 느낍니다. 시대가 변해도 변치 말아야 할 우리의 충효정신은 전통의 대가족사회에서는 아이들이 기어 다닐 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의 품을 옮겨 다니며 자연스럽게 지혜와 나눔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핵가족사회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성장하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양승태 대법원장 2015년1월1일2015년 을미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모든 사법부 가족과 함께 국민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국민 여러분의 마음속에 담고 있는 아름다운 꿈과 소망이 현실로 다가오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 우리는 오래도록 잊지 못할 슬픔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만, 모든 국민이 힘을 모아 이를 지혜롭게 극복하려고 최선을 다했고, 한편으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노력도 쉬지 않고 계속해왔습니다. 새해에도 온 국민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 어떠한 어려움도 슬기롭게 헤쳐나감으로써 그 어느 해보다 약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 사법부는 4년째 세계은행과 같은 국제기구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사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모두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입니다. 사법부 모든 구성원들은 국민의 신뢰가 사법부 존립의 근거임을 마음 속 깊이 인식하고 국민 여러분께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법부는 새해에도 겸허한 마음과 법의 지배 실현을 위한 흔들림 없는 자세로 우리 사회의 안정과
▲ 정의화 국회의장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지난해의 모든 아픔을 날려 보내고, 기대와 희망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는 새해를 정통인화(政通人和)의 정신으로 임하고자 합니다. 정치가 잘 이루어져서 국민이 화합하고, 경제와 민생이 활짝 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자는 뜻입니다. 제 할 일 제대로 하는 국회, 특권집단이라는 비난을 듣지 않는 국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경제회복과 민생에 직결되는 핵심 안건에 대해서는 국회의장인 제가 과감하게 나서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광복 70년, 분단 70년이 되는 해입니다. 광복 70주년의 의미도 참으로 크지만, 분단 70년의 고통은 우리민족의 발목을 붙잡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남북관계에 의미 있는 변화가 오기를 우리 모두 진심으로 바랍니다. 남북관계는 여전히 꽉 막혀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은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꽉 막힌 물꼬를 트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국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국회도 남북의 물꼬를 트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주저 없이
▲ 정홍원 국무총리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15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을미년 올해는 번영과 안락의 상징인 양(羊)처럼 온 나라에 기쁨이 넘치고,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국가적인 큰 어려움을 온 국민이 힘을 합쳐 극복해왔습니다. 이웃의 아픔을 나누며 우리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지혜를 모아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새해는 우리나라가 힘차게 도약하는 '희망과 전진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정부는 그동안 다져온 국가혁신의 확고한 토대 위에 안전하고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변화와 혁신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해나갈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이 경제 활성화의 성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정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민생 안정, 일자리 창출,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힘있게 추진하여 국민 여러분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는 광복 7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정부는 광복의 참된 의미를 되살려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북한과의 대화와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
세계 선도적 바이오인식 기술전문기업인 슈프리마가 지난 12월 9일 A&S internation매거진이 선정한 '2014년 글로벌TOP Security 50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된 데 이어 12월 11일에는 물리적 보안정보관리분야의 그루로벌 선도기업인 러시아의 악손소프트와 공동개발한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을 공개했다. IP 기반의 PSIM 관리 및 지능형 비디오 분석 등의 다양한 기능을 포괄하는 엔터프라이즈용 엔드-투-엔드 통합관리 플랫폼인 ‘AxxonSoft Intellect PSIM’ 소프트웨어를 통해 슈프리마의 바이오인식 출입통제 단말기를 통합 관리할 수 있게되었다.높은 인증률과 빠른 인증속도로 인정받고 있는 슈프리마는 전 세계 125개국에 걸쳐 출입보안 및 근태관리, 금융결제 및 정보보호, 신원확인 및 AFIS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는 기술을 개발해온 전문업체다. 이번 솔루션 공개를 통해양사는 다양한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바이오인식 제품 외에도 슈프리마 X-Station, Xpass와 같은 출입통제용 멀티 스마트 카드 리더 단말기들도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솔루션 공급으로
62년간 500만 장병을 키워온 306보충대대,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사진= 이주호 기자) 오는 12월 23일 입영장정을 마지막으로 306보충대대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1952년 2월 17일 제2보충대대 5중대로 창설된 이래로 1973년 제3군사령부에 예속되어 1983년 306보충대대로 부대명칭이 변경되어 우리에게도 낯익은 306보충대대, 매년 8만명 이상의 장정과 4만명의 보충병의 입소, 관리, 배출임무를 수행하면서 62년 동안 입영장정만 약 5백만명, 보충병 약 3백만명을 배출한 우리나라 군 병력의 산실이 되어왔다. 2014년 12월 31일부로 군 구조 개편 및 국방개혁의 일환으로 부대해체가 결정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글 편집국 | 사진 이주호 기자 입영문화제 306보충대대가 해체됨에 따라 새해인 2015년부터 입대하는 장정은 각 사단 신병교육대로 직접 입영하게 된다. 입영식이 있던 지난 11월 18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입영문화제가 개최되었다. 입영문화제는 군악대 공연, 입영장정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유발언대, 의장대 시범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입영문화제는 부모와 입대 장정이
강원도·미래부 간 평창 ICT 올림픽 구현을 위한 MoU 체결 ▲ 평창 ICT동계올림픽 구현을위한 미래창조과학부-강원도간 업무협약 체결식 (최문순 강원도지사)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지난 18일 과천청사 미래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최첨단의 ICT 올림픽으로 구현하기 위한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최근의 올림픽은 ICT 기술의 진보에 따라 발전하고 있으며, 올림픽 자체가 개최지의 첨단 ICT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경연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한편, 올림픽 개최 이후 개최지의 재정적자가 심화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고, 올림픽 개최가 지역과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등 유의미한 올림픽 유산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강원도와 미래부는 이번 MoU를 통해 평창올림픽을 기회로 ICT 및 관련 융합산업을 활성화하고, 강원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나가기 위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선수단, 관계자, 관중 및 강원도 지역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문화, 관광,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시, 동(洞) 전담 ‘서울시 마을변호사’166명 12월 본격 활동 서울시가 1개 동(洞)을 전담해서 생활 속 법률 고민과 궁금증을 무료로 상담해주는‘서울시 마을변호사’ 166명이 12월1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서울시 마을변호사’는 동주민센터에 사전 신청을 하면 별도의 비용을 들이거나 변호사 사무실에 직접 찾아가지 않고 정해진 날짜에 편리하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서울시는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변호사와 마을을 1:1로 연결(동별로 2명)해주는‘서울시 마을변호사’제도를 자치구별로 신청을 받아 19개 자치구 83개 동(洞)에서 시범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때 시는 해당 마을에 현재 거주하거나 사무실이 있거나 유년시절을 보내는 등 변호사와 마을과의 연결고리를 우선 고려해, 마을에 대한 애착에 기반한 변호사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개업변호사가 일부 자치구에 편중돼 있어서 변호사가 없는 동이 51.8%(219개동)에 이르고 있는 만큼, 법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크고 작은 생활
기획재정부, 중장기전략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글 편집국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지난달 21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중장기전략위원회 제1차 회의를 주재해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미래사회 변화와 중장기 대응전략과 기획재정부의 제2기 중장기전략위원회 운영계획(안) 등을 논의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회의 모두에서 구조개혁과 중장기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새 경제팀 출범 이후 축소균형을 탈피하기 위해 41조원+α의 정책패키지 등 확장적 거시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기업소득이 가계로 환류되는 유인구조를 마련하고, 청년·여성·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및 자생력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우리 경제가 구조적 도전요인에 직면하고 있고, 저성장의 장기화, 선진국 통화정책 및 중국경제 등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새로운 성장동력 부족으로 경제심리도 많이 위축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3개년 계획에 포함된 59개 개혁과제가 현 상황에서 아무리 적절하다 해도 실천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금번 위원회의 출범취지와 당부사항에 관해서는 이번에 새로 구성된 제2기 중장기전략위원회는 이와 같은 전환기적 상
▲ 김민희(왼쪽)와 김태리.(사진= 모호필름) 박찬욱 감독이 내년 상반기, 신작 ‘아가씨’를 촬영에 들어간다고 모호필름은 9일 밝혔다. 김민희, 신인배우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 등이 캐스팅 되어 박찬욱 감독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아가씨’는 영국작가 사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옮긴 작품으로 귀족 ‘아가씨’와 후견인인 ‘이모부’, 그리고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 ‘백작’과 그에게 고용된 ‘소매치기 소녀’의 얽히고 설킨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아가씨’는 박찬욱 감독의 ‘모호필름’과 ‘올드보이’ 임승용 프로듀서의 제작사 ‘용필름’이 공동으로 제작할 예정이며, 2015년 1월 프리프로덕션부터 본격적인 영화 제작에 돌입한다.
글 편집국 | 사진제공 IBK기업은행 2013년 12월, 대한민국 금융역사상 최초의 여성은행장으로 주위의 높은 기대 속에 취임한 IBK기업은행의 권선주 은행장은 자신의 경영철학으로‘희망경영’을 제시하며,“창립 후 지금까지 중소기업이 어렵고 힘들 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 실질적인 지원을 해 온 아름답고 자랑스런 전통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권선주 은행장 취임 후 1년이 되어가는 현재 IBK기업은행은 다양한 동반성장협력사업을 통해 권 행장이 취임초 약속한‘희망경영’을 실천하며, 경기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 대구시-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IBK기업은행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왼쪽)과 권선주 IBK기업은행장(가운데)과 김선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동반성장협력대출, 중소기업 성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다 IBK기업은행은 2008년 11월 글로벌 금융위기로 자금조달의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을 위해 은행권 최초로 1,000억 원 규모의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지난달 21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중장기전략위원회 제1차 회의를 주재해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미래사회 변화와 중장기 대응전략과 기획재정부의 제2기 중장기전략위원회 운영계획(안) 등을 논의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회의 모두에서 구조개혁과 중장기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새 경제팀 출범 이후 축소균형을 탈피하기 위해 41조원+α의 정책패키지 등 확장적 거시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기업소득이 가계로 환류되는 유인구조를 마련하고, 청년·여성·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및 자생력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우리 경제가 구조적 도전요인에 직면하고 있고, 저성장의 장기화, 선진국 통화정책 및 중국경제 등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새로운 성장동력 부족으로 경제심리도 많이 위축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3개년 계획에 포함된 59개 개혁과제가 현 상황에서 아무리 적절하다 해도 실천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금번 위원회의 출범취지와 당부사항에 관해서는 이번에 새로 구성된 제2기 중장기전략위원회는 이와 같은 전환기적 상황에 대응하는 것을 임무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거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