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대한뉴스] 본 기사의 전문은 대한뉴스 2011년 10월호(www.daehannews.kr)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교보문고, 영풍문고, MBC(내), 반디앤 루니스, 테크노 마트 프라임 문고를 비롯 전국 지사 및 지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보기 쉬운 뉴스 인터넷대한뉴스(www.idhn.co.kr) - - 저작권자 인터넷대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인터넷 대한뉴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9월 20일 미국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양심의 호소 재단' 아서 슈나이어 박사에게서 세계 지도자상을 수상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세계 평화와 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역대로 김대중 전 대통령, 만모한 싱 인도 총리,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등이 이 상을 받았다. 6정치|서울시장선거 ‘뜨거운 감자'된 10·26 재보선 10이슈|제66차 유엔 총회 이명박 대통령, 세계 지도자상 수상 12국방|특수전교육단 최정예 특전부대원 육성의 특수전 전문기관 16Spotlight|법무부 권재진 장관 원칙과 기본은 ‘公正한 法治' 18People|대구 동구 이재만 구청장 열정·실력 똘똘 뭉친 진정한 승부사 24국제|9·11테러 10년 세월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흔적 28시사포커스 경제와 경영 30화제|본앤어게인코리아(주) 신지호 본부장 35년 전업주부에서 나의 꿈 위풍당당 여성 CEO로 34명차열전|BMW 장인의 손길로 빚은 품질과 성능 38이 사람|문정법조상
[인터넷 대한뉴스]글 박혜숙 기자 | 사진 연합뉴스 한 번의 추억은 성장기 큰 선물 선발 모델, 사극 등 나라 행사에 우선 대상자로 뽑힐 수 있어 제1회 한복 어린이 홍보대사 및 모델 선발대회가 오는 12월 6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 내 무지개극장에서 개최된다. (사)한복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주)대한뉴스와 부설 대한문화예술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꿈나무들에게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으로서 효의 중요성과 후손들에게 뿌리가 무엇인지 알리는 한복축제다. 유아부터 아동들의 한복패션쇼를 비롯해 공연, 신나는 다과파티, 한복 사진촬영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지원신청은 (주)대한뉴스와 대한문화예술진흥회로 하며, 접수마감은 11월 19일이다. 대한문화예술진흥회 관계자는 “많은 모델선발대회가 있지만, 한복선발대회는 다르다”며 “한복을 입고 예의범절을 익히면 특별한 교양교육은 필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발된 모델은 어린이 한복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며 사극 등 크고 작은 행사 출연뿐 아니라 향후 모델로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아이들의 한복 남자아이용 저고리는 옥색, 분홍
[인터넷 대한뉴스] 본 기사의 전문은 대한뉴스 2011년 10월호(www.daehannews.kr)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교보문고, 영풍문고, MBC(내), 반디앤 루니스, 테크노 마트 프라임 문고를 비롯 전국 지사 및 지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보기 쉬운 뉴스 인터넷대한뉴스(www.idhn.co.kr) - - 저작권자 인터넷대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인터넷 대한뉴스]글 박혜숙 기자 | 사진 연합뉴스 한 번의 추억은 성장기 큰 선물 선발 모델, 사극 등 나라 행사에 우선 대상자로 뽑힐 수 있어 제1회 한복 어린이 홍보대사 및 모델 선발대회가 오는 12월 6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 내 무지개극장에서 개최된다. (사)한복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주)대한뉴스와 부설 대한문화예술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꿈나무들에게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으로서 효의 중요성과 후손들에게 뿌리가 무엇인지 알리는 한복축제다. 유아부터 아동들의 한복패션쇼를 비롯해 공연, 신나는 다과파티, 한복 사진촬영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지원신청은 (주)대한뉴스와 대한문화예술진흥회로 하며, 접수마감은 11월 19일이다. 대한문화예술진흥회 관계자는 “많은 모델선발대회가 있지만, 한복선발대회는 다르다”며 “한복을 입고 예의범절을 익히면 특별한 교양교육은 필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발된 모델은 어린이 한복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며 사극 등 크고 작은 행사 출연뿐 아니라 향후 모델로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아이들의 한복 남자아이용 저고리는 옥색, 분홍
[인터넷 대한뉴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9월 20일 미국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양심의 호소 재단' 아서 슈나이어 박사에게서 세계 지도자상을 수상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세계 평화와 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역대로 김대중 전 대통령, 만모한 싱 인도 총리,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등이 이 상을 받았다. 6정치|서울시장선거 ‘뜨거운 감자'된 10·26 재보선 10이슈|제66차 유엔 총회 이명박 대통령, 세계 지도자상 수상 12국방|특수전교육단 최정예 특전부대원 육성의 특수전 전문기관 16Spotlight|법무부 권재진 장관 원칙과 기본은 ‘公正한 法治' 18People|대구 동구 이재만 구청장 열정·실력 똘똘 뭉친 진정한 승부사 24국제|9·11테러 10년 세월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흔적 28시사포커스 경제와 경영 30화제|본앤어게인코리아(주) 신지호 본부장 35년 전업주부에서 나의 꿈 위풍당당 여성 CEO로 34명차열전|BMW 장인의 손길로 빚은 품질과 성능 38이 사람|문정법조상
[인터넷 대한뉴스] 본 기사의 전문은 대한뉴스 2011년 10월호(www.daehannews.kr)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교보문고, 영풍문고, MBC(내), 반디앤 루니스, 테크노 마트 프라임 문고를 비롯 전국 지사 및 지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보기 쉬운 뉴스 인터넷대한뉴스(www.idhn.co.kr) - - 저작권자 인터넷대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인터넷 대한뉴스]글 김병헌 기자 | 사진 연합뉴스 중동·북아프리카에 포진한 독재정권 위기감 철옹성 같았던 리비아의 독재정권이 힘없이 무너졌다. 리비아 반정부군을 이끌어온 수장은 지난 8월 23일 42년 동안 철권통치를 해온 무아마르 카다피 시대의 종언을 고했다. 지난 1월 튀니지에서 ’재스민혁명’이 성공한 이후 중동과 북아프리카 전역을 뒤덮었던 민주화 시위는 리비아에서 또 다른 방점을 찍었다. 반정부군은 23일 오전 요새에 진입하기 위해 카다피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카다피군은 탱크와 박격포 등을 동원해 반군의 진입을 저지하려 전력을 다했지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군의 지원을 받은 반군의 공격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반군 수백 명은 나토의 공중지원에 힘입어 이날 오후 요새의 시멘트벽을 부수고 마침내 진입에 성공했다. 진입에 성공한 반군은 금빛으로 된 카다피의 두상 조형물을 짓밟고 발로 차며 그동안 쌓였던 울분을 토하는가 하면 허공에 총을 발사하며 요새 진입을 자축했다. 하지만 가장 관심을 모았던 카다피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반군 측의 다바시 유엔 주재 대사는 카다피와 다른 고위 관리들이 트리폴리에 흩어져 지하
[인터넷 대한뉴스]글 김병헌 기자 | 사진 이동현 기자 역사적으로 볼 때 바다와 가까이할 때는 국운이 융성한 반면, 바다를 멀리했을 때는 국운이 쇠퇴했다. 바다를 지배하면 곧 국력의 상징이었던 시대도 있었다. 신라시대 장보고는 해상왕국을 건설했고, 고려를 세운 왕건의 아버지는 해상무역상을 하며 번 돈을 건국자금으로 썼다. 조선술(造船術, 배를 만드는 기술)도 뛰어나 한국의 배로만 중국까지 항해가 가능했다고 한다. 바다를 멀리했던 조선은 나라까지 빼앗겼다. 조선시대 실학자 박제가는 “배 한 척이 수레 100대보다 낫다”고 말했다. 하지만 21세기 신조선해양혁명의 시대에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에 우뚝섰다. 조선산업 역사를 새로 쓰는 지도자와 지도력을 찾아 조명해본다. 첫 번째 인물은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산증인으로 일생을 바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의 총괄 선장 남상태 대표이사를 꼽았다. 대우조선해양의 깃발을 나부끼며 오대양·육대주를 누비고 거친 파도도 무시한 채 달리는 힘은 무엇일까? 이명박 대통령도 솔선수범해 전 세계에 국가브랜드를 알리며 세일즈로 분주하다. 최근 세계 최대 크기의 18,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10척을 수주한 남상태
[인터넷 대한뉴스]대담 김원모 대표|정리 박혜숙 기자 | 사진 이동현 기자 거제도 애광원 뜰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김원모 발행인, 김임순 원장, 김윤옥 기자(왼쪽부터) 폐허 딛고 21세기 복지 모델로 우뚝 서다 원훈 ‘정직·부지런하고 깨끗하자’ 대한민국이 세계무대에 우뚝 섰다. 경제성장으로, 민주주의로, 스포츠로, 이제는 내가 하면 이웃에서 따라 하는 봉사정신이 빛이 되어 한국을 알리고 있다. 20세기 봉사는 전쟁의 폐허 속에서 시작됐다면 21세기 봉사는 환경도 생각도 다르다. 매년 9월 7일은 사회복지의 날. 이에 본지는 ‘제12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오늘날 대한민국 번영에 기여한 빛과 소금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재조명하는 특집을 마련, 사회복지관련 인사와 대우조선해양 정성대 홍보이사의 소개를 받아 첫 순서로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거제도 애광원(김임순 원장, 86)을 선정했다. 애광원은 오늘날 복지사들이 가장 가 보고 싶고 배우고 싶어하는 곳이며 과거 우리나라 경제, 문화,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이나 다름없는 곳이다. 1952년 설립, 내년이면 창립 60주년을 맞이
21세기 노조는 소통화 화합의 시대다.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다면 분명한 해답이 있다. 21년 연속 무분규 타결과 함께 국내 처음으로 노사가 힘을 보태 경제효과 6조 원에 이르는 수주를 따낸 대우조선해양노조는 소통으로 화합을 이룬 대표적인 예이다. 대우조선해양노조를 이끌어가고 있는 성만호 노조위원장(가운데)과 장철 산안실장(왼쪽), 최상규 국장이 옥포조선소의 상징인 골리앗 크레인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6국제 | 리비아 내전 쓰러지는 42년 무소불위 권력 8국방 | 육군포병학교 전투형 강군 육성 위한 변화 도전 12대한초대석 |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대표이사 노사 상생 협력으로 거대기업 '우뚝' 16이달의 인물 | 제14대 대우조선해양노동조합 성만호 노조위원장 국내 최초 노조, 회사 힘 합해 6조원 수주 따내 22 시사포커스 24 거제특집 ① | 거제시 8景, 8品, 8味 늘 푸른 거제로의 초대 30 거제특집 ② |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신뢰와 열정'으로 지역과 함께 하는 기업 대우조선해양 봉사단체의 모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후원단체 도배부터 발마사지까지 기
[인터넷 대한뉴스]글 김병헌 기자 | 사진 연합뉴스 중동·북아프리카에 포진한 독재정권 위기감 철옹성 같았던 리비아의 독재정권이 힘없이 무너졌다. 리비아 반정부군을 이끌어온 수장은 지난 8월 23일 42년 동안 철권통치를 해온 무아마르 카다피 시대의 종언을 고했다. 지난 1월 튀니지에서 ’재스민혁명’이 성공한 이후 중동과 북아프리카 전역을 뒤덮었던 민주화 시위는 리비아에서 또 다른 방점을 찍었다. 반정부군은 23일 오전 요새에 진입하기 위해 카다피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카다피군은 탱크와 박격포 등을 동원해 반군의 진입을 저지하려 전력을 다했지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군의 지원을 받은 반군의 공격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반군 수백 명은 나토의 공중지원에 힘입어 이날 오후 요새의 시멘트벽을 부수고 마침내 진입에 성공했다. 진입에 성공한 반군은 금빛으로 된 카다피의 두상 조형물을 짓밟고 발로 차며 그동안 쌓였던 울분을 토하는가 하면 허공에 총을 발사하며 요새 진입을 자축했다. 하지만 가장 관심을 모았던 카다피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반군 측의 다바시 유엔 주재 대사는 카다피와 다른 고위 관리들이 트리폴리에 흩어져 지하
[인터넷 대한뉴스]대담 김원모 대표|정리 박혜숙 기자 | 사진 이동현 기자 거제도 애광원 뜰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김원모 발행인, 김임순 원장, 김윤옥 기자(왼쪽부터) 폐허 딛고 21세기 복지 모델로 우뚝 서다 원훈 ‘정직·부지런하고 깨끗하자’ 대한민국이 세계무대에 우뚝 섰다. 경제성장으로, 민주주의로, 스포츠로, 이제는 내가 하면 이웃에서 따라 하는 봉사정신이 빛이 되어 한국을 알리고 있다. 20세기 봉사는 전쟁의 폐허 속에서 시작됐다면 21세기 봉사는 환경도 생각도 다르다. 매년 9월 7일은 사회복지의 날. 이에 본지는 ‘제12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오늘날 대한민국 번영에 기여한 빛과 소금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재조명하는 특집을 마련, 사회복지관련 인사와 대우조선해양 정성대 홍보이사의 소개를 받아 첫 순서로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거제도 애광원(김임순 원장, 86)을 선정했다. 애광원은 오늘날 복지사들이 가장 가 보고 싶고 배우고 싶어하는 곳이며 과거 우리나라 경제, 문화,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이나 다름없는 곳이다. 1952년 설립, 내년이면 창립 60주년을 맞이
21세기 노조는 소통화 화합의 시대다.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다면 분명한 해답이 있다. 21년 연속 무분규 타결과 함께 국내 처음으로 노사가 힘을 보태 경제효과 6조 원에 이르는 수주를 따낸 대우조선해양노조는 소통으로 화합을 이룬 대표적인 예이다. 대우조선해양노조를 이끌어가고 있는 성만호 노조위원장(가운데)과 장철 산안실장(왼쪽), 최상규 국장이 옥포조선소의 상징인 골리앗 크레인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6국제 | 리비아 내전 쓰러지는 42년 무소불위 권력 8국방 | 육군포병학교 전투형 강군 육성 위한 변화 도전 12대한초대석 |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대표이사 노사 상생 협력으로 거대기업 '우뚝' 16이달의 인물 | 제14대 대우조선해양노동조합 성만호 노조위원장 국내 최초 노조, 회사 힘 합해 6조원 수주 따내 22 시사포커스 24 거제특집 ① | 거제시 8景, 8品, 8味 늘 푸른 거제로의 초대 30 거제특집 ② |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신뢰와 열정'으로 지역과 함께 하는 기업 대우조선해양 봉사단체의 모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후원단체 도배부터 발마사지까지 기
[인터넷 대한뉴스]글 김병헌 기자 | 사진 이동현 기자 역사적으로 볼 때 바다와 가까이할 때는 국운이 융성한 반면, 바다를 멀리했을 때는 국운이 쇠퇴했다. 바다를 지배하면 곧 국력의 상징이었던 시대도 있었다. 신라시대 장보고는 해상왕국을 건설했고, 고려를 세운 왕건의 아버지는 해상무역상을 하며 번 돈을 건국자금으로 썼다. 조선술(造船術, 배를 만드는 기술)도 뛰어나 한국의 배로만 중국까지 항해가 가능했다고 한다. 바다를 멀리했던 조선은 나라까지 빼앗겼다. 조선시대 실학자 박제가는 “배 한 척이 수레 100대보다 낫다”고 말했다. 하지만 21세기 신조선해양혁명의 시대에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에 우뚝섰다. 조선산업 역사를 새로 쓰는 지도자와 지도력을 찾아 조명해본다. 첫 번째 인물은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산증인으로 일생을 바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의 총괄 선장 남상태 대표이사를 꼽았다. 대우조선해양의 깃발을 나부끼며 오대양·육대주를 누비고 거친 파도도 무시한 채 달리는 힘은 무엇일까? 이명박 대통령도 솔선수범해 전 세계에 국가브랜드를 알리며 세일즈로 분주하다. 최근 세계 최대 크기의 18,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10척을 수주한 남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