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강원 (사)중소기업융합 홍천융합회(회장 이규성)의 기업 및 회원사들의 활발한 지역 상생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5일과 16일 홍천군과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가 K컨벤션에서 주최·주관하는 ‘2026 홍천 지역산업 혁신 페스타’에 다수의 회원사가 참여하였고 농업회사법인 ‘바농’(대표 장선재)은 홍천군 우수기업 표창을 수상했다. 이 번 ‘2026 홍천 지역산업 혁신 페스타’에는 홍천융합회 제조업 회원사인 (주)달스팜, (주)바농, (주)기리네표고, (주)샌드로블록, (주)미담, (주)태성스페이스, (주)텃밭브레디(파머대디) 등이 참여해 제품 전시 및 안내로 홍천군의 우수한 제품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강원 (사)중소기업융합 홍천융합회 이에 앞서 지난 9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6)'에도 회원사가 참여하였고, 10월 미국 제53회 LA한인축제에 (주)달스팜과 (주)기리네표고 등이 지난해에 이어 참석해 성과를 이뤘다. 최근 발표된 강원특별자치도가 1981년부터 주최해 온 강원 농업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26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에도 농촌융복합산업부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기후체제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의 지원으로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현장 특성을 반영한 배출계수 80건과 감축계수 34건 등 총 114건의 온실가스 계수가 개발됐다고 10월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연구책임자 이봉재 센터장)이 주관하고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코에이블, 주식회사 이엘 등이 참여했다. 그동안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에는 국제적으로 제시된 기본계수를 주로 활용해 왔다. 그러나 공정과 저감시설의 종류·운전조건에 따라 실제 배출·저감 특성이 달라 국내 생산현장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진은 2022년부터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현장에서 공정가스가 제조과정에서 분해·소모되는 비율, 공정 과정에서 새롭게 발생하는 부생가스 비율, 저감시설을 거치면서 제거되는 비율 등을 측정하고 관련 데이터를 축적했다. 이를 토대로 국내 산업의 실제 공정과 설비 운전조건을 반영한 배출·감축계수를 개발했다. 개발된 감축계수 34건은 연소식(Burn) 및 플라스마식(Plasma) 배출가스 제거장치(스크러버)의 가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본격적인 가을 단풍철을 맞아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을철 산행 시 주의사항과 올바른 보행법을 안내했다. 가을 단풍은 일반적으로 10월 중순부터 산 정상부를 중심으로 물들기 시작해 10월 하순부터 11월 초까지 절정을 이루며, 이후 남부지역으로 이어진다. 같은 국립공원에서도 고도와 지형에 따라 시기가 다를 수 있어 탐방 전 단풍 현황과 탐방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가을철에는 탐방객이 늘어나는 동시에 일교차가 크고 낙엽으로 탐방로가 미끄러워질 수 있어 평소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산행 전에는 자신의 체력에 맞는 탐방로를 선택하고 거리, 경사, 소요시간, 노면 상태 등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국립공원 탐방로는 난이도에 따라 5개 등급으로 구분되어 있어 자신의 체력과 경험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기상상황을 확인하고 등산화, 여벌의 옷, 물, 간식 등 필요한 장비를 준비하고, 산행 시작 전에 다리와 허리, 어깨 등 주요 근육을 풀어주어 급경사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가을 산은 기온 변화가 크고 고도 변화가 심한 만큼 옷을 여러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0월 15일(목) 경기도 수원시 소재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제주밭담 야외체험공간 완공식 및 국가중요농업유산 정책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역 지방정부·주민협의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국가중요농업유산은 농업인이 지역의 환경과 문화에 적응하며 오랫동안 발전시켜 온 보전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농업자원으로, 현재 제주밭담 등 전국 20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이 가운데 청산도 구들장논, 제주밭담 등 6개소가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제주밭담은 강한 바람과 척박한 화산토양에 적응하여 농업을 지속해 온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농업유산이다. 이번 야외체험공간은 제주특별자치도와 국립농업박물관이 협업하여, 제주 현무암과 흙을 원물 형태 그대로 옮겨와 제주 돌담 장인들이 박물관 다랑이밭 약 180㎡에 전통 방식으로 재현한 최초 사례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영상축사를 통해 “농업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교육·체험·관광과 연계해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한국환경보전원, 현대백화점, 씨제이(CJ)프레시웨이와 함께 올해 3월부터 추진한 ‘2026년 미래세대 기후행동 공모전’의 최종 수상팀을 확정하고, 우수 기획안을 실제 기업 현장에 시범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세대가 기업의 실제 탄소중립 과제에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 이를 기업과 함께 현장에 적용하는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이다. 기업은 과제를 내고 현장 견학과 실무자 조언을 지원하며, 참가자는 약 5개월간 해결 방안을 다듬어 실제 매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획안을 완성했다. 올해는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6개 팀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청년 6개 팀이 참여했다. 청소년 팀은 현대백화점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가방(에코백)의 재사용 방안과 헌 옷의 재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청년 팀은 씨제이프레시웨이와 함께 저탄소 식단(메뉴) 선택 확대, 일회용 포장재 사용 줄이기,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를 주제로 활동했다. 참가팀은 4월 사전 활동을 시작으로 5월부터 9월까지 발대식, 기업 현장 탐방, 전문가 강연에 참여하고, 매월 온라인 과제를 수행하며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의 조언을 받아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국무조정실(실장 임기근)과 함께 ‘옥외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설물 분류 지침서(가이드라인)’를 마련하여 10월 15일부터 전국 지방정부에 안내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저장장치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한 시기에 공급하는 시설로서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고 전력계통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분산형 전력망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나 동일한 형태의 에너지저장장치라도 해당 지방정부의 방침에 따라 건축물, 가설건축물 또는 공작물로 다르게 분류하면서 인·허가 절차와 소요 기간, 비용 등에 차이가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그간 제기되어온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에너지저장장치 설치에 소요되는 기간과 비용을 줄이고자 전국에서 동일하게 적용되는 옥외형 에너지저장장치 시설물 분류 기준을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통해 마련했다. 이번 지침에서는 건축법 제2조와 함께 사람의 출입 여부와 시설물의 구조·용도 등을 추가 판단기준으로 설정하여 에너지저장장치를 건축물, 가설건축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은 환경유전자 분석 기법을 활용해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서화면 일대에서 수서곤충 ‘배물방개붙이’의 신규 서식지를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 배물방개붙이는 국내에서 확인된 서식지가 적고 발견이 어려운 희귀 수서곤충으로, 국가생물적색목록에서 위기(EN) 등급에 해당한다. 주로 수온이 낮고 수생식물이 발달한 연못, 습지 등에서 산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영향으로 서식지가 감소하고 있어 보전의 필요성이 높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처럼 직접 발견하기 어려운 희귀생물의 서식지를 탐색하기 위해 환경유전자(environmental DNA, eDNA) 분석 기법을 활용했다. 환경유전자 분석은 생물이 물이나 토양 등 주변 환경에 남긴 미량의 유전물질을 분석해 생물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기법이다. 생물을 직접 포획하지 않고도 서식 여부를 파악할 수 있어 개체수가 적거나 발견하기 어려운 희귀생물의 서식지 탐색과 관찰에 유용하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올해 9월부터 최근까지 인제군 서화면 일대에서 채취한 물 시료를 분석해 배물방개붙이의 유전정보를 확인하고, 해당 지역을 신규 서식 후보지로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10월 15일(목), 6·25전쟁 당시 20세의 나이로 산화한 고(故) 조차상 일병의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가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거행됐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 단장 전병희)은 2010년 6월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중구리 매봉산 일대에서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국군 제6사단 소속의 고 조차상 일병으로 확인했다. 고인은 올해 국유단이 열네 번째로 신원을 확인한 호국영웅이며, 2000년 4월 유해발굴사업 개시 이래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282번째 국군 전사자다. 고인의 유해는 2010년 6월 군위군 중구리 매봉산 490고지에서 유해발굴을 진행하던 중 최초 식별됐으며, 이후 국유단 전문 발굴팀이 고인의 좌우 넓적다리뼈를 수습했다. 유가족 유전자 시료는 2012년 채취했으나, 당시 유전자 분석 기술로는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없었다. 2012년 6월 여동생 조옥란(1946년생, 당시 66세) 씨는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는 큰 오빠를 찾기 위해 김해시보건소를 방문해 유전자 시료 채취에 참여했다. 국유단은 고인의 유해에서 추출한 유전자와 유가족 유전자 시료를 분석했으나, 안타깝게도 당시 유전자 분석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10월 14일(수), 6·25전쟁 당시 뱃속의 딸을 두고 자원입대한 후 전사한 고(故) 진성대 이등중사(현 계급 병장)와, 어린 두 딸을 남긴 채 입대 후 전사한 고(故) 이석우 하사의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가 울산광역시 동구에서 합동으로 거행됐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 단장 전병희)은 2017년 4월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노항리 일대 및 2026년 4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일대에서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각각 국군 제8사단 소속 고 진성대 이등중사와 제7사단 소속의 고 이석우 하사로 확인했다. 두 호국영웅은 올해 국유단이 열한 번째, 열세 번째로 신원을 확인한 호국영웅이며, 2000년 4월 유해발굴사업 개시 이래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279번째, 281번째 국군 전사자다. 진성대 이등중사의 유해는 유해발굴을 위한 사전 탐사 중 최초 식별됐으며, 이후 국유단 전문 발굴팀에 의해 수습됐다. 국유단은 2017년 4월 영천시 임고면 노항리 진격산 440고지에서 제50보병사단과 함께 유해발굴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유해발굴이 진행되기 전 사전 탐사 과정에서 위팔뼈 1점이 최초로 식별됐고, 이후 국유단 전문 발굴팀이 투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강신철 국방부장관은 10월 14일(수), 지상작전사령부(이하 지작사)를 방문하여,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강신철 장관은 지작사 지휘통제실에서 작전상황을 보고받고 “빈틈없는 대비태세로 적이 도발하면 주저 없이 단호하게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과감한 실행을 위해서는 반복된 교육훈련이 필요하다.”며 교육훈련에 매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강신철 장관은 예하 지휘관들에게 기강(紀綱)의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했다. “기강의 ‘벼리’는 그물을 위에서 꿰어 잡아당기는 줄로, 그물코 하나라도 빠지면 그물이 제구실을 못 한다.”며 “기강이 무너지면 군 전체가 무너진다는 것을 명심하고 군 기강 확립에 매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1974년 2월 20일 대한민국 최초의 국방 전문 잡지로 창간된 「국방저널」이 2023년 7월호를 끝으로 정간된 지 3년여 만인 2026년 10월 14일 복간된다. 「국방저널」은 창간 이후 군 간부를 주요 독자로 삼아 국방·안보 분야의 전문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후 국방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시대 변화에 맞춰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홍보원은 2040년까지 우리 군 병력에서 간부 비율을 대폭 확대하는 국방부의 군 구조 개편에 발맞춰 ‘군 간부를 위한 국방 전문지’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한 「국방저널」 복간을 추진했다. 복간호(통권 596호)에는 12·3 불법 비상계엄 이후 우리 군이 지켜야 할 헌법과 법률 준수의 중요성을 짚는 특별기획 ‘군과 헌법, 그리고 민주주의’를 비롯해, 우리 군의 내년도 전력 운영과 방위력 건설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 심층 분석’, 고도화되는 AI 해킹의 현주소를 다룬 국제칼럼 ‘세계는 지금, AI 스파이 시대’ 등 국방·안보 현안을 깊이 있게 짚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외에 4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병영 내 독서모임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는 육군17사단 최영웅 소령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법인 ‘IBK베트남은행’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4월 베트남 중앙은행(SBV)으로부터 본인가를 받은 뒤 법인 설립 절차를 마쳤으며 IBK베트남은행은 9월 25일부터 정식 영업을 시작했다. 베트남 정부가 자국 은행 구조조정을 추진하며 외국계 은행 인가를 엄격하게 운영하는 가운데, IBK베트남은행은 약 9년간의 인가 절차를 거쳐 베트남의 열 번째 외국계 은행 법인으로 출범했다. IBK베트남은행은 하노이·호치민 지점의 운영 경험과 IBK기업은행이 60여 년간 쌓아 온 중소기업 정책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영업망을 확대해 베트남 진출 국내 기업과 현지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생산적 금융을 통해 양국 경제협력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박경일 IBK베트남은행 초대 법인장은 “IBK베트남은행의 공식 출범은 2008년 호치민 지점 설립 이후 추진해 온 베트남 현지화 전략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어려울 때 우산이 되어주는 책임금융을 실천해, 베트남 경제와 함께 성장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2026년 10월 14일-정보보안 전문기업 엘림넷(대표 한환희)은 의료기관의 랜섬웨어 피해 예방과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랜섬웨어 대응 긴급 무상 지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병원과 의원 등 의료기관이 자체 보안 수준을 점검하고 사이버 공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엘림넷은 의료기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 현황과 랜섬웨어 예방·대응체계를 진단하고, 기관별 전산 환경을 고려한 보안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의료기관은 전자의무기록(EMR), 처방전달시스템(OCS),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 다양한 정보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진료정보와 개인정보를 관리한다. 사진: 엘림넷, 개인정보보호 랜섬웨어 무상 지원. 출처: (주)엘림넷 이러한 시스템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으면 의료정보 접근이 제한되거나 진료 업무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 엘림넷은 이번 무상 지원을 통해 주요 의료정보시스템의 보안 관리 현황과 랜섬웨어 대응 절차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후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의료기관별 운영 환경과 보안 취약 요소를 고려한 개선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은 생물·환경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구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제3회 생물 체험 교구 개발 공모전’을 개최하고, 10월 14일부터 11월 9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생물다양성, 생태계 보전, 기후위기, 탄소중립 등 생물‧환경과 관련된 분야이며, 학습자가 직접 참여하거나 조작·제작할 수 있는 체험형 교구를 대상으로 한다. 생물‧환경 교육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접수기간 내 교구설명서와 교수‧학습지도안을 공모전 운영 누리집(nnibr-contest.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활용도 등의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수상작 4점이 선정되고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 1점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 최우수상 1점에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상과 상금 300만 원, 우수상 2점에는 각각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상과 상금 10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 가운데 교육적 활용도가 높은 아이디어는 2027년 교육용 교구로 제작해 국립낙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산구협의회가 14일 용산구 내 취약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구민과 함께하는 적십자 안전 더하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봉사원들은 가스차단기 설치와 함께 주방 등 집안 정리와 청소를 진행하고, 어르신들의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도 함께 살폈다. 특히 이날 지원 대상 가운데 8세대에는 에어컨 세척 전문봉사회인 맑은바람봉사회가 참여해 에어컨 내부 세척을 진행하는 등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사진=14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산구협의회 봉사원들이 ‘구민과 함께하는 적십자 안전 더하기’ 활동에 앞서 취약계층에 전달할 가스차단기 등 지원물품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산구협의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산구협의회는 오는 21일에도 취약계층 50세대를 추가로 방문해 가스차단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민과 함께하는 적십자 안전 더하기’ 사업으로 총 100세대의 가정 내 안전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김춘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산구협의회 회장은 “봉사원들이 직접 가정을 찾아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살피고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이번 활동의 가장 큰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