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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전엔 원활한 귀경길...오후부터 점점 막힐 듯

도로공사 "귀경방향 정체 오후 4~5시께 피크"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일 오전 8시 기준으로 전국 고속도로에는 시속 40미만의 정체 구간이 거의 없으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대부분 차가 제 속도를 내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대부분 도로에서 막히는 구간 없이 소통이 원활한 상태라며 평소라면 이 시간부터 귀경차량으로 곳곳에서 정체가 있어야 하나 코로나19 영향 때문인지 예상보다 더 적은 수의 차량이 도로에 나왔다고 말했다.

 

다만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그 때 즈음부터 도로 위 정체 구간이 조금씩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귀경방향 정체는 오전 89시께 시작해 오후 45시께 절정에 이르렀다가 밤 1112시께 해소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