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 대표 오상준) 전직원이 저소득 희귀난치질환자와 재난 및 분쟁지역 아이들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 선행을 실천했다.
PMIK는 “임직원 자선 바자회 기부 행사를 통해 마련된 우수리 기부금 약 3424만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인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게 전달했다”며 “이번 기부는 월드비전과 저소득 희귀난치질환 지원 및 긴급구호사업 후원 협약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중위소득 100% 이내, 만 23세 이하 저소득 희귀질환 아동을 위해 마련된 월드비전의 ‘저소득 희귀질환아동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PMIK 전직원이 함께 참여한 자선 바자회 성금 약 3424만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하고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PMIK 오상준 대표는 "PMIK는 매달 한 번씩 임직원 자선 바자회 기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정기적인 후원이 될 이번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월드비전 나눔사업부문 나윤철 부문장은 “‘PMIK의 뜻깊은 선행과 기부를 통해 저소득 희귀질환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자립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맞춤형 보조기기는 아이들이 세상과 소통하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PMIK는 월드비전과 함께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 및 결식아동 지원사업을 비롯해 아침머꼬, 꿈날개 클럽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PMIK는 암웨이, 애터미와 함께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회원직접판매 회사로 한국지사 설립 8년 만에 매출 5800억(2023년 기준)을 달성한 바 있다.








